퇴계의 갈문수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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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5-09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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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는 구해 놓은 갈석이 예천(醴泉)에서 캐낸 것이…(생략(省略))
칭도(稱道)의 문제: 고봉은 갈문에서 퇴계의 학덕을 높이 기린 바 있는데, 이에 대해 퇴계는 너무나 장황하여 과찬에 가깝다고 여겨 정정해 주기를... , 퇴계의 갈문수사에 대하여기타레포트 ,
다. 갈석의 규모 여하에 따라 갈액(碣額)에 새겨질 글자의 수효가 결정된다 퇴계는 중간 정도의 규모를 지닌 갈석을 원한 듯하다. 이 점에 퇴계는 유의했다. 같은 글, 같은 책, 227쪽(장23우1-2).
다. 그의 생각으로는 자신을 칭찬한 대목이 남에게 보이기에 부끄럽고 후세 사람들에게도 믿음을 주지 못할 것이라 판단했다. 고봉이 찬한 갈문의 글자수는 천 칠백 이십 여자에 달했다. . 새기는 글씨의 크기를 잘게(細) 만들면 된다 하지만 돌이 잔 글씨를 이겨낼 수 있는가가 문제로 남는다. 갈석(碣石)과 감자(減字)의 문제: 본디 갈석이란 비석과 비교해서 규모가 작다.레포트/기타
칭도(稱道)의 문제: 고봉은 갈문에서 퇴계의 학덕을 높이 기린 바 있는데, 이에 대해 퇴계는 너무나 장황하여 과찬에 가깝다고 여겨 정정해 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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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도(稱道)의 문제: 고봉은 갈문에서 퇴계의 학덕을 높이 기린 바 있는데, 이에 대해 퇴계는 너무나 장황하여 과찬에 가깝다고 여겨 정정해 주기를 요구했다. 때문에 고봉이 좀 더 착실(着實)한 표현으로 갈문의 내용을 다듬어 주기를 바랬다. 그럴 경우 새길 수 있는 글자의 수효는 천 일·이 백자를 초과하지 못한다고 보았다. 글자 수효가 초과되었다고 해서 전혀 각자가 불가능한 것은 아닐것이다. 갈석의 규모에 비해 오·육백자가 초과된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