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pang.kr 코스닥 CEO 15%는 삼성·LG그룹 출신 > cupang8 | cupang.kr report

코스닥 CEO 15%는 삼성·LG그룹 출신 > cupang8

본문 바로가기

cupang8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코스닥 CEO 15%는 삼성·LG그룹 출신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09 03:48

본문




Download : 090709022419_.jpg




두 그룹 출신 CEO를 합할 경우 14.65%에 이르며 여기에 GS그룹(4명)을 합하면 15%에 육박한다.




 기업별로는 삼성전자 출신이 53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코스닥 상장사 CEO 가운데 삼성과 LG그룹 출신이 전체의 15%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순서
 삼성·LG와 함께 빅4로 통하는 현대(현대차·현대중공업 포함한 범현대)와 SK그룹 출신 CEO는 각각 47명(3.78%)과 22명(1.77%)으로 빅2와 비교해 크게 적었다. 디에스엘시디 이승규 대표가 삼성전자 부사장 출신이고, 파트론 김종구 대표, 에스에이엠티 성재생 대표는 이사를 역임했다.



코스닥 CEO 15%는 삼성·LG그룹 출신




list_blank.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코스닥 CEO 15%는 삼성·LG그룹 출신
 삼성과 LG 출신 CEO가 많은 데에는 기술주 위주의 코스닥 시장 특성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Download : 090709022419_.jpg( 80 )





코스닥 CEO 15%는 삼성·LG그룹 출신
다. DM테크놀로지 이장원 대표와 유니테스트 김종현 대표 등은 삼성전자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쌍용과 한화가 각각 12명과 10명으로 두자릿수대를 기록했으며 KT(8명) 코오롱(6명) CJ(5명) 제일모직·효성·GS(각 4명) 등의 순이었다.
설명
 전자신문이 코스닥협회 10주년에 맞춰 협회 지원으로 ‘코스닥상장법인경영인명록(2008년)’에 등재돼 있는 1027개사 1242명 CEO 이력을 파악한 결과, 삼성그룹과 LG그룹 출신은 각각 111명과 71명으로 전체대비 8.94%와 5.72%를 차지했다.레포트 > 기타

 SK는 대우그룹 출신(38명)보다도 수적으로 열세였다.
코스닥 CEO 15%는 삼성·LG그룹 출신

 코스닥협회 측은 “중공업 등 무거운 산업을 보유한 현대그룹과 달리 삼성과 LG그룹은 기술 중심 그룹사가 많아 분사와 기술을 바탕으로 한 창업이 상대적으로 많았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LG전자(금성 포함) 출신으로는 김영조 나라엠앤디 사장, 성득기 아바코 사장, 박남규 코원시스템 사장 등 30여명에 이른다.
Total 16,182건 817 페이지

검색

REPORT 11(sv76)



해당자료의 저작권은 각 업로더에게 있습니다.

www.cupang.kr 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상품·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저작권이나 명예훼손 또는 권리를 침해했다면 이메일 admin@hong.kr 로 연락주시면 확인후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If you have violated copyright, defamation, of rights, please contact us by email at [ admin@hong.kr ] and we will take care of it immediately after confirmation.
Copyright © www.cupang.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