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프린터 · 복합기 시장 캐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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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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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프린터 · 복합기 시장 캐논 강세`
`레이저 프린터 · 복합기 시장 캐논 강세`
채성준 가트너코리아 부장은 “해외와 달리 국내 잉크젯 프린터 및 복합기 시장은 금융 위기 후 수요가 회복이 안 되고 오히려 관심이 떨어지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며 “수요 變化가 있는 만큼 앞으로 레이저 프린터 시장에 대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展望(전망)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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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이 국내 레이저 프린터 및 복합기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따 가트너에 따르면 지난 3분기 국내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23만대 규모를 형성한 가운데 같은 기간 캐논의 판매량이 7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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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프린터 · 복합기 시장 캐논 강세`
최근 국내 프린터 시장은 잉크젯 프린터·복합기 수요가 감소하는 대신 레이저 제품들에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데, 3분기 캐논 외에도 삼성전자, 후지제록스, 신도리코가 선전을 이어갔다. 단 HP는 증가율이 27%에 그쳐 상대적으로 저조한 양상을 보였으며, 삼성전자는 판매량이 늘긴 했지만 시장 점유율은 작년 3분기 60%에서 올 3분기 57%로 소폭 하락해 캐논에 점유율을 빼앗긴 모습이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설명
다. 삼성전자는 전년 동기보다 39% 판매가 늘었으며 후지제록스와 신도리코는 각각 50%, 60%가 증가, 모두 시장 평균치를 상회했다. 이들은 잉크젯보다 레이저 제품들에 비즈니스를 집중하는 기업들이다.
이는 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치며, 시장 평균(39%)을 훨씬 상회하는 것이다.
`레이저 프린터 · 복합기 시장 캐논 강세`
가트너에 따르면 3분기 국내 잉크젯 프린터 및 복합기 시장 규모는 전년 동기보다 6%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발생과 경쟁력 있는 제품 출시가 캐논의 상승세로 이어졌단 평가다. 판매에 호조를 보이면서 캐논 시장 점유율 역시 늘어나 작년 3분기 12%에서 올 3분기 15%로 상향된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