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네트워크] 창립총회 어떻게 진행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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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9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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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세미나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내로라 하는 네트워크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future(미래)에 관한 통찰력을 제시한다. 황철증 국장은 ‘IT Korea future(미래)strategy 추진을 위한 future(미래)네트워크 방향’이란 주제하에 한국, 특히 방송통신위원회가 구상하는 future(미래) 네트워크를 소개할 예정이다. 심재민 한국인터넷(Internet)진흥원(KISA) 단장을 좌장으로 방통위 송정수과장, 허성욱과장 등 네트워크 인프라와 인터넷(Internet) 정책을 담당하는 政府(정부) 관계자가 참석해 방송통신망 고도화 계획, 한국의 future(미래)인터넷(Internet) 추진 방향 등을 소개한다. 한국과 Japan의 future(미래) 네트워크 strategy을 각각 비교 analysis(분석)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0일 양재동 EL타워에서 열리는 future(미래)네트워크2020(FN2020)포럼 창립총회에서는 우리나라 future(미래) 네트워크를 이끌고 갈 각계 전문가와 기관들이 대거 참석해 2020년의 네트워크 비전을 공유한다.
다. 미야비 부사장은 Japan의 신세대 통신망을 구축하려는 NWGN(New Generation Networks) strategy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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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욱기자 choisw@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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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김봉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을 좌장으로 Japan 정보통신연구기구(NICT)의 미야비 히로시 부사장과 황철증 방송통신위원회 국장의 특별세션이 마련된다. 또 이영로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사물통신 기반 구축계획을, 하원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박사가 대한민국의 the twenty-first century 네트워크 strategy 구상 제언 등의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
[미래네트워크] 창립총회 어떻게 진행되나
박찬모 한국연구재단, 형태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금기현 전자신문 대표이사 등 50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 강연과 전문 세미나가 다채롭게 마련돼 △인프라 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청사진 △future(미래)네트워크 발전 방향 및 strategy △국내외 정책동향과 ICT 기반의 future(미래)사회 등에 관한 내용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