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발전자회사들,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실적 `들쭉날쭉`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4-17 14:38
본문
Download : 090522100527_.jpg
실적이 많을수록 온실가스와 관련한 선제적 대응이 적극적임을 나타낸다.
한전 발전자회사들,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실적 `들쭉날쭉`
한전 발전자회사들,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실적 `들쭉날쭉`
등록 사업 개수는 물론 총 감축 예상량에서 많게는 10배 가까이 격차가 벌어졌다.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이란 교토의정서상 의무감축대상이 아닌 우리나라 기업들이 스스로 고효율·친環境 설비를 도입, 온실가스 배출량을 저감하는 활동이다. 발전자회사들의 내뿜는 온실가스량이 국가 전체 배출량의 25% 이상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등록실적이 저조한 업체에 대한 감축 요구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서부발전(대표 손동희)은 1개 사업을 등록했지만 5년간 총 72만1631CO
다.
한전 발전자회사들,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실적 `들쭉날쭉`
Download : 090522100527_.jpg( 86 )
설명
21일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에 등록된 발전자회사들의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분석한 결과 업체별로 사업 건수와 총 감축 예상량에서 대조를 이뤘다.한전 발전자회사들,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실적 `들쭉날쭉`
레포트 > 기타
순서
한국전력 발전자회사들이 등록한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 실적이 업체별로 극심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