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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휴대폰 이통시장 실적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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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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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휴대폰 이통시장 실적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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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휴대폰 이통시장 실적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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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 관계자들은 “이는 대부분 기존 가입자가 번호이동 또는 해지 후 다른 통신사에 가입했기 때문”이라며 “이동통신시장에서 순증없는 경쟁국면이 두드러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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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따라 전체 순증 규모는 지난 5월 17만2000명에서 6월 14만5000명, 7월 13만2000명으로 이동통신시장의 포화국면 진입이 나타났다.
 들어온 가입자는 지난 6월에 비해 9만명 가량 늘어났으나 나간 가입자가 더 큰 폭으로 늘어나 순증 가입자수는 3개월째 감소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LG텔레콤은 신규가입 21만7000명 중 18만6000명이 해지, 3만1000명이 순증했으며 전체 누적 가입자는 622만600명으로 늘어났다.
 KTF는 7월 신규가입자 38만2000명에 해지자는 31만9000명으로 전체 가입자수는 1222만9000명을 기록했다. SK텔레콤은 총 가입자 1923만4000명을 기록해 시장 점유율을 지난 4월 51.2%에서 51.04%로 줄였다.
 이동통신 3사는 7월 번호이동가입자와 010신규가입자를 총 102만명 확보했으나 같은 기간 이탈한 가입자수도 총 89만명에 달해 순증가입자가 13만명에 그쳤다.
 번호이동성제 시행으로 사업자 간에 가입자 뺏고 빼앗기가 활성화된 반면 전체 시장은 포화상태에 달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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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SK텔레콤은 신규가입자 42만1000명 중 38만3000명이 빠져나가 가입자는 3만8000명이 늘어났다.
 사업자별로는 KTF가 6만3000명의 가입자를 늘려 이동통신 3사 중 순증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집계됐다.



7월 이동통신시장은 ‘순증없는 경쟁’ 양상이 더욱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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