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반도체 업계, 양강구도로 간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5-13 14:32
본문
Download : 070727095117_.jpg
따라서 ‘마쓰시타-르네사스’는 같은 기술 개발을 위해 제휴 중인 도시바 진영 3개사와 대립각을 이루게 됐다.
설명
마쓰시타 진영도 도시바 측과 마찬가지로 2010년 LSI반도체 양산체제로 들어간다. 그러나 마쓰시타는 이 반도체를 독자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특히 마쓰시타가 르네사스와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한 것은 오는 2010년께 양산 체제에 돌입하는 32나노 관련 기술이다.
日 반도체 업계, 양강구도로 간다
Download : 070727095117_.jpg( 52 )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日本 반도체 업계가 도시바 진영과 마쓰시타 진영으로 양분된다. 따라서 제휴는 개발 분야에만 한정된다.
日 반도체 업계, 양강구도로 간다
日 반도체 업계, 양강구도로 간다
다. 본지 7월 26일자 14면 참조
‘마쓰시타-르네사스’의 이번 제휴는 공동 개발을 함으로써 거액의 투자비를 줄여 국내외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日 반도체 업계, 양강구도로 간다
르네사스는 히타치제작소와 미쓰비시전기 반도체사업부의 통합으로 2003년 설립된 회사다.
순서
日本 마쓰시타전기는 르네사스테크놀로지와 박막형 TV 등에 사용되는 차세대 시스템LSI(대규모집적회로) 제조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6일 보도했다.레포트 > 기타
앞서 日本 도시바는 NEC·후지쯔 등과 차세대 반도체인 시스템LSI 공동 개발에 합의, 공동 생산 문제를 협의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