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文化(문화)-심리적 자기
페이지 정보
작성일 24-01-24 18:33
본문
Download : 한국인의 문화-심리적 자기.hwp
한국인의 文化(문화)-심리적 자기
,인문사회,레포트
설명
Download : 한국인의 문화-심리적 자기.hwp( 61 )
(1) 체면은 문자 그대로 몸의 바깥 면을 말하며, 따라서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체면은 높아질 수도 있고 낮아질 수도 있따...
(1) 체면은 문자 그대로 몸의 바깥 면을 말하며, 따라서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체면은 높아질 수도 있고 낮아질 수도 있다
그러나 자존심은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의 문제보다 자기 스스로의 자기판단에 근거한 자기평가에 의해 influence(영향)을 받는다.... , 한국인의 문화-심리적 자기인문사회레포트 ,
레포트/인문사회
순서
다. 내세울 체면거리가 있는 즉 지체나 위신, 신분, 가문 등과 같은 사회적 신분을 가진 사람에게 중요한 관심사이며 행동의 격식이 되나 내세울 체면거리가 별로 없는 즉 사회적 또는 개인적 신분이 낮은 사람에게는 중요한 관심사가 아니다. 이 때 체면거리를 상대가 있는 그대로 존중해서 체면을 세워주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체면거리를 별로 신통하지 않게 생각하는 상황하에서 상대의 체면을 세워주는 경우가 있다
전자를 “체면지켜주기”라 칭한다면 후자를 “체면치레”라고 칭할 수 있다
.…(To be continued )(1) 체면은 문자 그대로 몸의 바깥 면을 말하며, 따라서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체면은 높아질 수도 있고 낮아질 수도 있다. 따라서 신분이 높은 사람은 그 신분에 맞는 행동을 사회에서 요구받게 된다고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