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전년동기대비 31.6%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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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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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체별로는 네덜란드의 EA가 네오위즈에 8000만 달러를 투자한 것을 비롯해 역시 네덜란드의 GS캐피털이 풍력발전설비용 부품을 생산하는 평산에 6700만 달러를, 정밀 산업용 세라믹 부품 분야의 미국 쿠어스텍이 1100만 달러를 각각 투자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규모별로는 1억 달러 이상 대형투자는 큰 폭으로 줄어든 반면 1000만∼1억 달러의 중형 투자는 지난해 상반기(15억8900만 달러, 63건)에 비해 38.9% 늘어난 22억600만 달러(73건)를 기록했다.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전년동기대비 31.6%감소
상반기 외국인 직접투자(신고기준)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6% 줄어든 33억6300만 달러에 그쳤다.
설명
윤영선 산자부 외국인투자 기획관은 “대규모 인수합병(M&A)형 투자 감소로 전체 투자유치 규모는 줄어들었지만 제조업에 대한 투자비중이 지난해 상반기 31.1%에서 올 상반기에 34.5%로 늘었고 그린필드형 투자 비중도 47.5%에서 70.3%로 확대되는 등 투자유지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explanation)했다.
산업자원부가 4일 발표한 ‘2007년 상반기 외국인 직접투자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5% 늘어난 1695건을 기록했지만 1억 달러 이상 대형투자는 7건에서 1건으로 줄어 전체 투자규모가 감소하는 요인이 됐다.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전년동기대비 31.6%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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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전년동기대비 31.6%감소
윤영선 국장은 “상반기에는 투자액이 감소했지만 최근 투자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 따른 투자자의 관심 증대 등을 고려하면 중장기적으로는 호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또 바이오 에너지 분야의 독일 엔비오와 노르웨이의 오드펠이 각각 2000만 달러와 5700만 달러를 각각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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