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정부 예산안] culture·체육·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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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3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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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갈수록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저작권 보호 예산 역시 295억원에서 317억원으로 증액했다. 다만 관광 예산 중 의료 및 컨벤션 산업 지원 예산은 85억원에서 166억원으로 두 배가량 증액, 관광산업 지원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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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관광 예산은 9711억원으로 지난해(8948억원)에 비해 소폭 줄어들었다. 국제경기 개최지원(598억원->1063억원), 생활체육지도자 양성(167억원->207억원) 등 국민겅강복지 기반 확충이 이뤄진다. 정부는 콘텐츠 산업을 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하면서 2009년 1조2908억원이던 文化콘텐츠 지원 예산을 내년에는 1조4922억원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로 결정했다.[2010 정부 예산안] culture·체육·관광
이 가운데 콘텐츠 연구개발 예산이 371억원에서 521억원으로 무려 40%나 늘어났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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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연구개발 지원으로 고품질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저작권 보호 강화로 불법복제 피해를 줄이겠다는 정부의 의지로 풀이된다된다. 정부는 지속적인 지원으로 올해 65조원 규모인 콘텐츠 산업을 내년 72조원으로 끌어올리고 2013년까지 100조원을 돌파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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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또 국립대한민국관(신규 79억원), 국립현대미술관(200억원->350억원) 등 文化시설 건립 및 文化유산 보호·관리 강화에 많은 예산을 배정했다. 관광산업의 블루오션 개척에 재정투자를 집중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2010년 정부 예산에서 文化·체육·관광 예산은 2009년 3조4753억원에서 3조7460억원으로 약 7.8% 증가했다.
[2010 정부 예산안] culture·체육·관광
[2010 정부 예산안] 문화·체육·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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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산업 육성뿐 아니라 체육이나 文化재 관련 예산도 증가했다.
이 중 가장 주목을 끄는 文化콘텐츠 관련 예산은 20%에 육박할 정도로 크게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