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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잠시 주춤, 하겠습니다, 니나킴, 위즈덤하우스, 리얼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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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1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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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낮은 상황에서 다시 스타트하고 싶은 마음, 지우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들 수 있는 생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보는 순간,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다.
 
정직하게 책을 읽고, 느낌을 정직하게 썼습니다. 그때에는 그 단어가 조금은 부정적이라고 생각들어서 이야기를 나누었던 생각이 났습니다.
책은 정말 술술 읽혀졌습니다.
 
요즘 많이 나오는 멍때리기, 비우기, 열심히 하지 않기등과 맥락을 함께 하는 것 같습니다.
 

30살의 저자의 눈에 비친 세상은 그다지 밝지 않습니다.

더 확실하고 활용 가능한 내용들이 아니라,
좋은 걸 심어볼까. “조급해하지 마”, “분명 잘될 거야”,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넌 정말 좋은 사람이야”, 긍정이 말들이 열리는 긍정콩을 심어 마음의 불안을 잠식시켜야지. 라고 이야기 하며, 마음이 콩밭에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독후감


[독후감] 잠시 주춤, 하겠습니다, 니나킴, 위즈덤하우스, 리얼독후감

이번 책이 인상 깊은 것은 책의 전체적인 주제와 일맥상통하는, 무엇이든 완벽히, 철저히, 빈틈없이 해 내가는 것에 대한 반란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Edit? 만약에... 머릿속 생각들을 줄줄이 꺼내 조각내고 자를 수 있다면, 지우고 싶은 기억은 지우고 미워하는 마음은 잠가두고 상처받은 마음은 흐릿하게 아름다웠던 기억들만 저장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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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 > 인문,어학계열
그렇다고 어둡거나 절망적이지 않습니다.



저자에게
설명
독후감 작성일

잠시주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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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 요약보다, 책을 읽고쓰기 나서 생각을 요약해 놓았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책의 내용 요약보다,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 글과 잘 어울리는, 어쩌면 직관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떠올릴만한 일러스트가 뒷받침해주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더 전문적인 지식으로 둘둘 감은 내용이 아니라,


서른 살 저자가 지금까지 느껴왔던 것들을 담담히 풀어내는 내용이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와 글이 일치하는 구나라는 점을요. 그것이 조금이라도 달랐더라면 더 어색하고, 읽는데 편안함을 느끼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니나킴, 일러스트레이터, 멍때리기, 비우기, 행복
정직하게 책을 읽고쓰기, 느낌을 정직하게 썼습니다.
서른 살의 저자(일러스트레이터)가 본인의 생각이 아닌, 다른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서 일러스트를 하였다면 지금처럼 담백하지만, 굵직한 내용은 나오기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저자
 


이 내용을 읽으면서, 최근 내 지인중에 인생을 Reset! 하고 싶다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중간 중간 기억하고 싶은 내용들이 있었지만, 책장을 넘기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보니 미처 체크하지 못하고 넘어간 부분도 있습니다.
읽은 기간
핸드폰으로 몇 장은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모두에게 정말 필요한 건 지금 잘 하고 있다는 인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순서
저자 본인의 책 introduce에도 작성한 것처럼, 스치듯 떠오르는 생각을 조금씩 메모해놓았다가 살을 붙여서 글을 만들었다고 하는 것이 그려질 정도의 느낌 전달이 용이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러한 가벼움이 조금은 기대 밖이어서 의아스러웠으나, 시간이 지나고, 책장이 더 넘어가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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