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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악의 바이러스는 `소빅.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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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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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피해와 신종 바이러스가 크게 증가한 가운데 올해 최악의 바이러스는 소빅.F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달까지 국내에서 발견된 신종 바이러스는 모두 1018종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207종 대비 5배 가까이 증가했다.
순서
올해 최악의 바이러스는 `소빅.F`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올해 최악의 바이러스는 `소빅.F`

 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 http://www.ahnlab.com)가 16일 발표한 2003년 바이러스 동향분석에 따르면 지난달말까지 6만2821건의 바이러스 피해 신고가 접수돼 작년 2만8220건에 비해 145%나 증가했다.설명
 5위 안에 포함된 바이러스는 모두 메일 프로그램(program]) 의 주소록뿐 아니라 컴퓨터에 저장된 메일 주소를 추출해 바이러스 메일을 발송하기 때문에 다수의 피해자를 발생시킨 것으로 풀이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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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악의 바이러스는 `소빅.F`

다.
올해 최악의 바이러스는 `소빅.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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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 소빅F가 1만4082건의 피해 신고로 올해 최악의 바이러스 자리에 올랐다.
 조기흠 안철수연구소 시큐리티대응센터장은 “복합적인 성격을 가진 바이러스가 대세를 이루고 있어 통합보안의 necessity 이 커지고 있다”며 “올해 초 인터넷(Internet)대란에서 볼 수 있듯 철저한 사전 예방만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보안은 일부의 노력이 아닌 모든 사람의 관심과 대책이 필요한 사안임을 인식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바이러스의 특징은 △해킹과 바이러스의 통합 가속화 △취약점 이용한 자동 감염 기법 등장 △관리 목적 공유 폴더를 이용한 감염 기법 증가 등이라고 밝혔다. 또 두마루의 피해가 1만2459건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야하.B(5305건), 블래스터(1880건), 러브게이트(1581건) 등이 뒤를 이었다. 이 가운데 1, 2위 바이러스 피해가 전체의 42.2%에 달해 소수 악성 바이러스에 의해 피해가 양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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