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수양록] 뇌력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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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3-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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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감상/서평
뇌력사전
나카하라 히데오미, 김종성 감수
홍성민 옮김
베텔스만
초판 1쇄 2003년 1월
`밑줄`
복제 인간이라도 뇌까지 똑같을 수는 없다. 뇌는 특정한 environment 속에서 만들어진다. p92
유령이나 우주선을 봤다고 진지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이것은 실물을 눈으로 본 것이 아니라 뇌가 기억을 바탕으로 본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p110
어디선가 본 것처럼 느끼는 체험을 기시감 혹은 데자뷰라고 한다…(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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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다. 피부를 자르거나 위를 잘라도 세포는 보통 분열하여 증가하기 때문에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물게 된다 그런데 신경세포는 성질이 달라 증가하지 않는다. 따라서 뇌는 같지 않다. p50
실제로 임사 체험을 한 경우의 대부분은 심장이 정지한 상태나 출혈이 심할 때에나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뇌에 혈액이 충분히 공급될 수 없는 상태일 때 일어난다고 할 수 있다 p85
자전거를 타는 법을 한번 익히면 잊어버리지 않는 이유는 운동 기억같은 절차적 기억은 소뇌에 축적되어, 대뇌피질의 신경세포가 감소되어도 잊어버리지 않는다. p42
신경세포는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다. 복제 인간이라고 해도 복제 대상이 된 사람과 똑같은 environment에서 자랄 수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