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30대 남성, 스마트폰 주식거래 주고객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15 23:30
본문
Download : 110701113621_.jpg
40대 남성의 비중은 25.6%로 두 번째로 많았다.
키움증권 30대 남성, 스마트폰 주식거래 주고객
스마트폰 주식 거래의 주 고객층은 30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60대 이상(11.9%), 20대(10.1%), 50대(6.3%), 20대 미만(0.7%) 순 이었다. 이 지수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주식거래에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될 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증권사 스마트 거래 평가 잣대로 유용하게 자리할 전망이다.
순서
레포트 > 기타
Download : 110701113621_.jpg( 33 )
키움증권은 작년 8월 스마트폰 전용 주식거래 앱을 출시한 이후 월별 모바일 거래대금이 9월 1조3000억원, 그해 연말 2조7000억원, 지난 5월 3조8000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60대 이상에서는 여성 비율(57.80%)이 남성 비율(47.2%)보다 높았다.
세대별로 살펴보면 30대가 42.6%로 가장 많았고 40대 28.5%로 그 다음이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키움증권 30대 남성, 스마트폰 주식거래 주고객
키움증권 30대 남성, 스마트폰 주식거래 주고객
키움증권은 지난달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의 거래대금을 토대로 고객층을 分析(분석)한 결과 전체 모바일 거래의 38.1%를 30대 남성이 차지했다고 밝혔다.
설명
한편, 전자신문은 숙명여대와 공동으로 오는 9월 증권사들의 스마트앱 평가지수를 최초로 발표한다.
<표>키움증권 고객 연령대별/성별 모바일 거래규모 (기준 5월말)
성별로는 남성의 거래대금이 83.5%를 차지해 여성의 5배에 이르렀다. 40대 고객 가운데 90% 이상이 남성이고, 20대와 30대에서도 남성 비율이 각각 90%에 근접했다. 30~40대 남성 고객의 비중이 전체의 63.7%에 달하는 것이다.
키움증권 30대 남성, 스마트폰 주식거래 주고객
다. 60대 이상 고객수는 1%에 불과했지만 거래대금은 20대보다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