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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의 이해] 가야의 발자취 - 국립김해박물관을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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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1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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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긁개, 슴베찌르개, 돌도끼, 흑요석촉 등 수렵에 관한 것들이었고, 다음으로 갈판과 갈돌, 빗살무늬토기와 같은 채집생활 관련유물, 그리고 작살, 낚싯바늘, 그물추와 같은 어로생활에 관한 유물들도 차례(次例)로 전시되어 있었는데 이런 도구들의 제작이 인류가 자연을 극복하면서 풍요로운 삶을 꾸려나가게 되는 첫 발걸음 이었다고 하니 선조들의 지혜에 매우 감사한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입구에 도착해서 index로 한명씩 사진을 찍은 후 박물관으로 들어갔다. 사실 바로 그 전 날 엠티가 끝나는 날이어서 모두 피곤하고 지쳤을 법도 한데 마치 소풍가는 학생이 된 것처럼 즐겁게 이야기꽃을 피웠다.

날씨가 맑고 포근했던 3월 31일 토요일. 나와 ‘한국사의 이해’ 수업을 같이 듣는 우리학과 동기들과 선배들은 함께 국립김해박물관에 가기 위해서 마산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모였다.[한국사의 이해] 가야의 발자취 - 국립김해박물관을 다녀오다

설명

전시실 안으로 들어서자 가장먼저 <낙동강 유역의 선사文化(문화)>에 대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옆으로 발걸음을 옮기자 붉은색의 광택이도는 붉은간토기와 짧은 목이 달린 항아리모양의 몸통에 검은색을 띄는 가지(W자)모양의 무늬가 있는 가지무늬토기가 있었다. 사실 바로 그 전 날 엠티가 끝나는 날이어서 모두 피곤하고 지쳤을 법도 한데 마치 소풍가는 학생이 된 것처럼 즐겁게 이야기꽃을 피웠다. 한참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김해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을 해서 근처 식당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 10분정도 걸어 국립 김해박물관으로 향했다. 석검 중에는 자루끝과 칼코가 옆으로 길게 뻗어있는 것도 있었는데 이것은 장식성이 강조된 것으로써 특별히 껴묻거리로 제작된 것이라고 한다. 또 그 옆에는 돌로 만들어진 석검과 청동으로 만들어진 청동검이 있었는데, 석검은 돌을 갈아 만들어 졌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모양이 정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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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맑고 포근했던 3월 31일 토요일. 나와 ‘한국사의 이해’ 수업을 같이 듣는 우리학과 동기들과 선배들은 함께 국립김해박물관에 가기 위해서 마산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모였다. 우리는 입구에 도착해서 차례로 한명씩 사진을 찍은 후 박물관으로 들어갔다. 한참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김해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을 해서 근처 식당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 10분정도 걸어 국립 김해박물관으로 향했다. 모두 약속시간에 늦지 않고 시간을 잘 맞춰서 나온 덕분에 바로 김해로 가는 버스에 탈 수 있었다. 다음은 농경생활에 관련된 유물들로 돌로 만든 반달칼과 여러 가지 모양의 크고 작은 토기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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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두 약속시간에 늦지 않고 시간을 잘 맞춰서 나온 덕분에 바로 김해로 가는 버스에 탈 수 있었다. 각각 홍도와 채도라고도 하며, 아기자기한 모양과 아름다운 무늬가 인상 깊었다. 이런 돌도끼들은 목재 가공용뿐만 아니라 사냥용으로도 사용되었는데, 시대에 따라 돌도끼에서 청동도끼, 쇠도끼로 change(변화)했다고 한다. 농경이 발달하면서 발달한 목재 가공용 도구들도 있었는데, 납작하고 긴 모양부터 작고 뾰족한 모양의 다양한 돌도끼들이 있었다. 청동기시대에 만들어진 토기라고 하지만 섬세하게 새겨진 문양들과 아름다운 모양들이 현재의 토기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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