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LG파워콤, 주가 희비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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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9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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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식시장에서 SK브로드밴드는 신흥시장지주(MSCI) 한국지수 편입 소식에 주가가 전날보다 7.83%(470원)나 큰 폭 상승하며 6470원에 마감했다. 13일(현지시간) MSCI지수 산출을 담당하는 MSCI바라 측은 보고서에서 MSCI 한국지수로 SK브로드밴드와 엔씨소프트·센트리온 3개 종목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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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반해 LG파워콤은 최근 급등세를 마무리하고 이날 5.41%(400원)나 큰 폭 하락했다. 그동안 많이 올랐다는 인식과 함께 이날 터진 소비자 피해 불만 건수가 주가를 끌어내렸다.
SK브로드밴드·LG파워콤, 주가 희비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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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LG파워콤, 주가 희비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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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SK브로드밴드·LG파워콤, 주가 희비 엇갈려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SK브로드밴드와 LG파워콤이 14일 터진 뉴스에 주가가 희비 쌍곡선을 그렸다. 이날 소비자원은 최근 1년 간 접수된 초고속인터넷 소비자 피해 구제 건을 가입자 수와 대비해 분석한 결과 LG파워콤이 가입자 100만명당 58.1건으로 SK브로드밴드(25.2건)·KT(9.0건)에 비해 크게 많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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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섭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국 투자를 희망하는 외국인은 MSCI 종목을 보고 투자를 한다”며 “특히 인덱스 펀드를 취급하는 외국 투자자들은 MSCI 인덱스를 추격해야 하는 만큼 SK브로드밴드 입장에서는 호재가 된다”고 說明(설명)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