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유전자 정보 활용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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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0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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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침해 등 불이익이 크다’고 부정적으로 응답한 사람은 12.3%에 불과했다.표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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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입사시 유전자 검사 결과 제출’이나 ‘保險(보험) 가입시 유전자 검사 실시’ 등 개인정보 침해의 소지가 있는 유전자 검사에 상대하여는 ‘해서는 안된다’는 부정적인 답변이 각각 48.0%와 41.1%으로 높게 나타났다. 우리나라 국민의 대부분은 공익목적의 유전자 정보활용에 상대하여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취혈액을 연구목적으로 사용한다고 했을 때 ‘적극적으로 반대하겠다’는 응답자는 20%에 그쳤으며 대부분은 ‘허락하겠다(26%)’는 허용적 혹은 ‘說明(설명) 을 듣고 허락하겠다(53%)’는 유보적인 태도를 보였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국민들 유전자 정보 활용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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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유전자 정보 활용에 긍정적
또 채취된 혈액이 본인도 모르게 다른 용도로 사용됐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5%는 ‘유출되도 문제삼시 않겠다’고 했으며 57%는 ‘자신에게 피해가 없으면 괜찮다’고 답해 ‘유출을 문제삼겠다’는 응답(36%)보다 높게 나타나 유전자 정보가 유출된다 해도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크게 민감해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
국민들 유전자 정보 활용에 긍정적
이번 조사 결과 응답자들은 유전자 검사가 사회에 미치는 影響(영향)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는 유전자 검사가 공익적인 목적으로 엄격히 제한돼야 한다는 국민의 의식을 보여주는 결과로 주목된다고 사업단은 밝혔다. 응답자의 59.9%가 ‘문제가되는점 이 있지만 이익이 크다(28.6%)’거나 ‘의학발전 등 사회적 이익이 더 크다(31.3%)’고 답해 유전자 검사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하지만 유전자 정보에 대한 보호의식은 아직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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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유전체기능연구사업단이 지난해 말 전국의 16세 이상 남녀 1100명을 대상으로 ‘미아와 부모의 유전자 정보수집’과 ‘유전자 정보의 범죄수사 활용’에 대한 전화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1.%와 66.8%가 ‘해야 한다’고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