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pang.kr 정통부, 정보보호 實態조사가 뜻하는 것 > cupang5 | cupang.kr report

정통부, 정보보호 實態조사가 뜻하는 것 > cupang5

본문 바로가기

cupang5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정통부, 정보보호 實態조사가 뜻하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1-26 14:00

본문




Download : 20030529.jpg




인식이 낮은 데다 업체의 영세성에 따른 결과로 보인다. 정보보호 투자비율이 높은 ISP의 경우 10% 미만인 기관이 40%에 이른다.

정통부, 정보보호 실태조사가 뜻하는 것

레포트 > 기타

정통부, 정보보호 實態조사가 뜻하는 것

 금융기관은 공공기관에 비해 투자비율이 높았으나 개인정보 취급의 중요성에 비추면 투자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리망 침해정보를 공유하지 않은 것도 problem(문제점)으로 지적됐다. 물론 이번 조사에서 다수의 기관이 보안을 이유로 투자reference(자료)를 밝히지 않아 덜 심각할 수 있으나 미국 등 세계적인 수준엔 턱없이 못미친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정통부, 정보보호 實態조사가 뜻하는 것
 ◇낮은 정보보호 투자=정보보호를 하기 위해선 관련투자가 선행돼야 하는데 아직 국내에선 역부족인 것으로 드러났다. 정기적으로 보안취약점을 점검하는 비율은 공공기관(44.4%), ISP(36.6%), 전자상거래업체(21.6%), 금융기관(20.6%), 학교(13.9%), 중소기업(11.5%) 순으로 나타났다.
정통부, 정보보호 실태조사가 뜻하는 것

 누리망 망사업자들은 장비별로 트래픽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나 노드간 트래픽 변동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은 미흡하다.

 특히 전자상거래업체, 중소기업, 학교 등은 보안 감사조직이 없거나 담당자의 전문성이 부족해 보안감사의 사각지대에 놓였다. 전자상거래업체의 경우 56.5%로 상대적으로 높았으나 조직규모가 작은 데 따른 것으로 판단됐다. 더욱이 대부분의 통신사업자들이 사고발생시에만 로그분석을 실행해 예방이 어려운 것으로 드러났다. 시스템의 정보보호 패치정보를 정기적으로 설치하는 비율도 mean or average(평균) 39.3%에 불과했다. 전반적으로 정보보호가 취약한 중소기업, 학교에서 CEO의 정보보호 의사결정 참여비율은 각각 33.6%, 27.3%에 불과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25 누리망 대란’ 이후 정통부가 향후 수립할 정보보호대책의 기초reference(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구성한 실태(實態)조사단의 첫 결과물이다.
설명
 바이러스 백신(80.1%), 침입차단시스템(49.2%), 침입탐지시스템(42.1%) 등 기본적인 정보보호시스템을 일정 수준 구축했으나 취약점 점검도구는 매우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자상거래업체(45.4%), 중소기업(43.6%), 학교(38.2%)가 취약했다. 정책이나 지침을 갖고 있어도 이를 지키는 기관은 절반(50.2%)밖에 안된다된다. 예방 위주로 시스템을 고도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백본망만 해도 트래픽 사용률을 최대 용량 대비 70∼80%까지 높게 허용해 장애발생시 우회가 취약하다.
 이번 조사에서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려면 CEO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結論도 나왔다. 





 상시적인 점검활동의 미흡함은 누리망 사용자와 기관들도 마찬가지다. 정보보호 정책과 지침을 세운 기관은 29.7%에 불과했다.


순서
list_blank.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다.

‘정보보호 침해사고 예방을 위한 시스템을 도입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조직이 정기적으로 점검하라.’

Download : 20030529.jpg( 17 )




 정보보호실태(實態)조사단이 최근 실시한 국가 정보보호 실태(實態)점검 조사에서 내린 結論을 요약하면 이렇다. 특히 정보보호가 중요한 전자상거래 업체의 90.4%가 정보시스템투자 대비 정보보호 투자비율이 5% 미만으로 나타난 결과는 충격적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문제는 인식부재=정보보호 실태(實態)가 이렇게 취약한 것은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이 전반적으로 낮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허술한 정보보호체계=국내 누리망 망은 네트워크 장비를 제어하는 별도의 관리망이 없어 이상 징후 발견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서버와 네트워크 취약 점검도구 구축은 공공기관 8.6%, 금융기관 3.3%에 불과했다.
Total 16,234건 844 페이지

검색

REPORT 11(sv76)



해당자료의 저작권은 각 업로더에게 있습니다.

www.cupang.kr 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상품·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저작권이나 명예훼손 또는 권리를 침해했다면 이메일 admin@hong.kr 로 연락주시면 확인후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If you have violated copyright, defamation, of rights, please contact us by email at [ admin@hong.kr ] and we will take care of it immediately after confirmation.
Copyright © www.cupang.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