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광역경제권 개발 비전] 광역경제권 발전 청사진 나왔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04 03:19
본문
Download : 080911105119_.jpg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광역경제권이 등장할 것으로 government 는 예상했다.
순서
다. 특히 이번 권역별 비전은 지역의 特性과 희망, 국가정책과의 연계, 특화발전 유도 등을 감안해 지역의 意見을 토대로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선정했다는 점에서 종전과 다르다고 할 수 있다
Download : 080911105119_.jpg( 97 )
government 는 이같이 노출된 취약점을 바탕으로 해당지역과 협의해 수립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실천책략을 더욱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경권·강원권·제주권도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이 미흡하고 국제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얻었다.
government 는 전국을 수도권과 충청, 호남, 대구·경북, 동남권의 5대 광역경제권으로 나누고 강원과 제주를 2대 특별광역경제권으로 분류해 새로운 지역발전의 패러다임을 창출하기로 했다. 수도권은 경제, 교육, 문화, 정치 등 관리 중추기능이 집적돼 있으나 글로벌 대도시권과 비교할 때 국제경쟁력은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는 점을, 충청권은 국내 최고의 과학기술 연구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나 신성장산업의 창출 등 비즈니스화는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는 점을 고려했다.
그동안 각 지자체들은 무계획적이고 경쟁적인 중복투자로 인해 국가 예산을 투입한 만큼의 지역발전효과(效果)를 거두지 못하고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아울러 향후 government 는 이번 정기국회 시 균특법 개정을 통해 광역경제권별 시·도 협의체 등 광역경제권 추진기구를 설치하고 내년 상반기 광역경제권 발전계획을 formula(공식) 수립해 관련 예상편성과 긴밀히 연계하도록 할 계획이다.
설명
레포트 > 기타
[5+2 광역경제권 개발 비전] 광역경제권 발전 청사진 나왔다
‘지역의 인프라와 特性에 맞는 발전 책략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다.
10일 발표에 따르면 균형위는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되 각 지역의 特性과 여건에 맞는 특화된 발전 책략을 추진하겠다는 이명박 government 의 지역발전 비전을 구체화했다.
강만수 기획재government 장관은 “공기업 이전만으로 지역이 경쟁력을 갖출 수 없다”며 “광역권으로 묶어 지원해야 government 투자가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이번 청사진은 이러한 관행에 쐐기를 박고 교통요점를 거쳐 발전 가이드라인를 제시했다는 데 의미를 둘 수 있다
이번 비전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각 지역의 취약점을 analysis하고 advantage(장점) 을 극대화했다는 것이다. [5+2 광역경제권 개발 비전] 광역경제권 발전 청사진 나왔다
권상희기자, shkwon@
[5+2 광역경제권 개발 비전] 광역경제권 발전 청사진 나왔다
[5+2 광역경제권 개발 비전] 광역경제권 발전 청사진 나왔다
government 는 제2차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통해 이명박 government 의 지역발전 정책의 核心(핵심)인 ‘5+2 광역경제권 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호남권은 자연environment(환경) 뿐 아니라 전통문화 등과 광산업, 철강 등 산업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경제력이 취약하고, 동남권은 조선, 기계, 자동차 등 기간산업의 최대 집적지이나 차세대를 대비한 잠재력이 취약해 지속적인 성장발전의 걸림돌이 됐다는 analysis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