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경기와 치마길이의 상관관계 / 영국의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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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2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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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에선 치마길이 대신 속옷판매량이 주목받는 모양이지만 우리 나라에선 남자양복 매출이 중요한 거리지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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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경기와 치마길이의 상관관계 / 영국의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얼
영국의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얼마 전 ‘그린스펀은 브래지어 판매량에...
주머니사정이 나빠지면 여성들이 비싼 겉옷대신 속옷 구입으로 만족하는 만큼 브래지어 매출이 경기 동향을 알리는 주요지표가 된다는 주장이다. 영국의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얼마 전 ‘그린스펀은 브래지어 판매량에...
경기의 상승내지 하락을 나타내는 거리지표로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여성의 치마길이다.
다. 국내 거리가 98년 온통 회색투성이다가 99년 다양한 파스텔톤으로 바뀐 것은 대표적인 예다. 실제 1929년 대공황 때 발등을 덮던 치마길이는 60년대 후반 호황을 맞아 무릎위 20㎝이상 올라갔다. 보통 경기침체 석달전부터 매출이 줄어 본격적인 침체기엔 절반으로 떨어진다는 것이다. 불황 땐 긴치마, 호황 땐 짧은치마를 입는다는 것이다. 길이보다는 오히려 색상이 중요하게 여겨진다.
영국의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얼마 전 ‘그린스펀은 브래지어 판매량에 주목해야 한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설명
최근 국내의 경제위기는 또다시 IMF같은 상황이 올지 모른다는 불안심리에 의해 촉발되는 면이 강하다고 한다.
인간과 동물의 행동연구로 유명한 영국의 데스몬드 모리스는 ‘맨워칭 ; 인간행동에 관한 연구’(77년)에서 호황때 여성의 치마가 짧아지는 건 야생동물이 먹이가 충분할 때 털갈이를 하는 것과 비슷한 심리, 즉 여유로우면 노출부위를 늘리고 싶은데서 비롯된다는 theory 을 펴기도 했다. 그린스펀 미국 연방 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은 평상시 경기흐름 파악을 위해 공식통계와 함께 거리지표, 즉 세탁소 손님이나 택시 승객수를 살피는데 앞으로는 브래지어 매출에도 관심을 둬야 한다는 조언이다. 치마길이는 다양하지만 남성복은 안 팔리고 옷 색깔은 어둡고 빈 택시는 늘어난다. 경기가 나쁘면 칙칙하고 어두운 색, 좋으면 밝고 화사한 색이 유행한다는 식이다. 일부의 주장처럼 단순히 심리적 요인에 의한 건지 정말 제2의 IMF가 닥칠 신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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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정설로 받아들여졌던 이 theory 은 여성의 바지착용이 일반화되면서 설득력이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