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무역상사 수출지원 효능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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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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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e무역상사 사업이 지난해 산자부가 진행한 사업 가운데 수요자 만족도 1위로 뽑히기도 했다.
산자부는 올해 e무역상사 예산을 60% 확대하는 등 사업 강화에 나선다.
산자부 관계자는 “지난해 수요자 평가에서도 높은 평가를 얻은 만큼 올해는 사업 내실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이르면 이달 중 e무역상사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구체적인 사업 실행대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EC21과 EC플라자 등 e무역상사가 수출 marketing 을 지원한 중소 무역업체는 총 210개임을 감안하면 한 개 업체당 mean(평균) 5000만원 가량의 적지 않은 수출실적을 거둔 셈이다.
e무역상사 수출지원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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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무역상사 수출지원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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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산자부가 해외 marketing 능력이 없는 중소 무역업체(수출 300만달러 이하)를 지원하기 위해 2003년부터 추진 중인 e무역상사 사업이 최근들어 상당한 수출效果를 나타내고 있어 올해 사업이 크게 강화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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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특히 2003년 당시 150개 업체가 e무역상사를 통해 벌어들인 211만달러에 비하면 5배나 늘어난 수치이며 2004년 525만달러에 비해서도 100%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이외 2003년 1만9000건에 불과했던 오퍼수가 지난해 229만건으로 100배 이상 증가했으며 거래 제의, 상담건수도 2004년 대비 2∼3배나 늘어났다. 11일 산자부와 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e무역상사가 개입해 중소 무역업체가 거둬들인 수출금액은 1037만달러로 사업 3년만에 처음으로 1000만달러를 돌파했다. 지난해 산자부 예산 5억원을 비롯해 총 9억원이었던 예산을 올해 산자부 8억원 등 12억원으로 크게 늘리고 지원기업 수도 지난해 210개에서 올해 250개사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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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무역협회 전자무역추진센터 정윤세 국장은 “e무역상사의 노하우가 쌓이면서 사업 초기와 비교할때 같은 비용과 시간을 투입하고서도 훨씬 더 높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전자무역 시대, e무역상사가 뜬다’
이 같은 성과는 e무역상사 사업이 만 3년째를 맞이하면서 전담기관들의 해외 marketing 노하우가 상당히 축적된데다 국내 전자무역 인프라가 고도화되면서 지원의 효율성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된다.
또 이미 지원을 받은 기업도 2년차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고 전자카탈로그 제작부터 오퍼등록, 교육, 거래선 발굴, 상담 및계약 대행 등 온오프라인을 포괄하는 무역업무 전반을 대행, 해외 marketing 노하우를 전수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