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서치]내비 이용자 10명중 7명 품질문제 경험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10 00:47
본문
Download : 081001043331_.jpg
제조사별로는 현대오토넷의 문제 발생 빈도 수가 가장 낮았으며 디자인, 품질 등의 항목에서는 빌립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내비게이션 문제 발생은 대부분 초기 수신(43.2%), 전원 및 부팅(29.0%), 업데이트(23.4) 등에 집중됐다.
IT조사 전문기관 K리서치가 최근 1년 사이 신차를 구입한 8622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이용자의 내비게이션 활용 reality(실태) ’를 조사한 결과, 신차 구입자의 71.9%가 내비게이션을 사용해 운전자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오토넷은 ’문제 발생 경험이 없다’는 항목에서도 35.6%를 기록해 아이나비(33.4%)와 빌립(30.6%)을 제치고 가장 높은 품질 만족도를 기록했다. 아이리버와 아이나비가 각각 7.08점과 7.06점으로 2, 3위를 기록했으며 품질 1위를 기록했던 현대오토넷은 6.65점에 그쳤다. 그러나 내비게이션 이용자 10명 중 7명꼴(68.8%)로 ‘이용 중 문제를 경험’하고 있고 한 대당 mean(평균) 1.89개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품질 수준은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평가됐다. 문의 (02) 2168-9475
레포트 > 기타
자동차용 내비게이션 이용자 10명 중 7명이 초기 수신, 전원 및 부팅, 업데이트 등에서 품질 문제를 경험한 것으로 파악됐다.
[K리서치]내비 이용자 10명중 7명 품질문제 경험
[K리서치]내비 이용자 10명중 7명 품질문제 경험
[K리서치]내비 이용자 10명중 7명 품질문제 경험
순서
[K리서치]내비 이용자 10명중 7명 품질문제 경험
총 8개사(현대오토넷, 엑스로드, 아이나비, 빌립, 아이스테이션, 파인드라이브, 코원, 아이리버)의 제품 비교 결과, 현대오토넷이 문제 발생 빈도에서 1.71개로 가장 낮았으며 엑스로드와 아이나비가 각각 1.78개, 1.90개로 그 뒤를 이었다. 실제로 사용자 만족도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빌립은 내비게이션 부가기능 이용률이 97.1%에 달했다.
빌립과 아이리버는 7인치 이상의 대화면 내비게이션 제품 비중이 52.5%, 62.6%에 달해 반수를 넘어선 데 비해 현대오토넷은 45%에 그쳤다. 현대오토넷이 품질 우위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평가에서 뒤처진 것은 대화면을 선호하는 내비게이션 이용자 property(특성)상 이 회사의 7인치 제품 이용자 비중이 타사보다 낮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강욱 ETRC 연구기자 wook@
설명
Download : 081001043331_.jpg( 55 )
하지만 조사 대상자들이 사용 중인 내비게이션의 품질, 디자인, 부가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한 만족도(10점 만점)에서는 빌립이 7.1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다. 최근 내비게이션 이용자들이 MP3 감상이나 DMB·동영상 시청과 같은 부가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91.3%)하면서 대화면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를 제대로 따라잡지 못했다는 analysis(분석)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