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연료 공급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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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0 17:0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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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연료 공급 쉬워진다
바이오연료 공급 쉬워진다
차규섭 GS칼텍스 중앙기술연구소 바이오연료개발팀 부장은 “기존의 부탄올 생산에서는 연료로 사용할 수 없는 아세톤이 함께 배출돼 분리공정이 필요했다”며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경제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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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는 이상엽 생명화학工學(공학) 과 및 바이오융합연구소 특훈교수(생명과학기술대학장)와 GS칼텍스 공동연구팀이 폐목재, 볏짚, 잉여 사탕수수 등 비식용 바이오매스를 이용해 많은 양의 ‘바이오부탄올’을 선택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대량 균주 개발에 성공, 특허를 출원했다고 2일 밝혔다.
바이오연료 공급 쉬워진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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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바이오부탄올 연속 생산공정 등의 조업 최적화 연구를 수행 중이며, 현재 기술 수준서 경제성을 확보하려면 배럴당 유가가 200달러 선이 되어야 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술은 바이오매스 발효 과정에 사용 되는 균주를 대사工學(공학) 적으로 개량, 아세톤의 생산을 억제하고 부탄올과 에탄올만 6대1의 비율로 생산하도록 한 것. 아세톤을 부탄올로부터 분리할 필요가 없어 공정비용을 절감하는 advantage이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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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 균주로 생산하는 ‘바이오부탄올’은 탄소가 4개로 구성된 알코올이다. 가솔린 열량은 7656kcal이다. 국제원유가가 배럴당 200달러에 이를 경우에는 경제성도 있다는 分析이다. 1리터당 에너지량(열량)이 7323kcal로 현재 나와 있는 바이오에탄올 열량인 5592kcal보다 단위 부피당 에너지량이 30% 이상 높다. 또한, 바이오에탄올은 철도나 바지선, 트럭 등으로 운송해야 하지만 ‘바이오부탄올’은 흡수성이 적어 상(물리적, 화학적으로 같은 성질을 나타내는 것)이 분리되거나 부식성의 문제가 없어 기존의 연료수송 파이프라인으로도 수송할 수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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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바이오 연료로 각광받고 있는 ‘바이오부탄올’을 생산하는 새로운 균주가 개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