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불화질소 `세계 2위`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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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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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도체·LCD 공정용 특수가스 업체인 소디프신소재(대표 하영환·조백인http://www.sodiff.co.kr)가 연간 생산능력 400톤 규모의 경북 영주의 제 3공장 가동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삼불화질소 `세계 2위`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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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삼불화질소 `세계 2위` 부상
특히 소디프신소재는 내년 1월 3공장 가동에 이어 2008년 상반기까지 총 800억원을 투입해 연간 생산능력을 1600톤 규모로 증설할 예정이어서 연간 2500톤의 생산 능력을 갖춘 세계 1위 업체로 올라설 展望이다.
지난 99년 코스닥에 입성한 소디프신소재는 지난해까지 NF와 함께 모노실란(SiH4)·육불화텅스텐(WF6) 등의 양산체제를 구축, 이들 3대 특수가스의 수직계열화에 성공한 세계 첫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따
순서
동양제철화학이 최대주주(22.9% 보유)인 소디프신소재는 올해 전년대비 23% 증가한 630억원의 매출과, 16% 늘어난 150억원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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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불화질소 `세계 2위`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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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불화질소는 반도체·LCD 공정에서 체임버를 세정하는 데 쓰이는 특수가스로 대형 LCD와 웨이퍼 장비가 늘어나면서 수요가 동반 성장하고 있따 이 시장은 미국의 에어프로덕트,日本 의 간토덴카·미쓰이케미칼 등이 장악하고 있따
이미 900톤의 삼불화질소(NF3) 생산능력을 가진 소디프신소재는 3공장 가동으로 총 1300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 이분야에서 미국 에어프로덕트에 이어 세계 2위 업체로 부상한다.
소디프신소재는 NF3 설비확대에 이어 연간 300톤의 생산력을 보유한 SiH4를 1000톤 정도 확대하는 대책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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