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엠파스 나란히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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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9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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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수익원 별로는 검색부문 매출이 587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8.2% 증가했으며, 특히 게임 부문은 ‘라스베가스 포커’ 등 웹보드 게임의 선전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14.3% 성장한 311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광고 부문 매출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204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6.0% 성장했으며 EC 부문도 쇼핑 검색을 기반으로 한 주제별 상품 랭킹서비스 등의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18.8% 증가해 9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한편 NHN의 일본법인 NHN재팬은 1분기 매출 16.6억 엔, 영업이익 3.1억 엔을 기록해 전 분기 대비 각각 1.6%, 79.4% 성장했으며 China 롄종은 1분기 매출 2532만 위안, 영업이익 95만 위안을 달성해 흑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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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최휘영 대표는 “연간 60% 성장률을 웃도는 검색광고의 기반 위에, 월 거래규모 1200억원을 넘어선 e커머스등이 받쳐주면 올해도 사상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게임 부문도 국내 게임포털시장의 확고한 지배력을 유지하면서, 일본·China에 이은 미국 게임포털시장 성공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NHN·엠파스 나란히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엠파스(대표 박석봉 http://www.empas.comm)도 이 날 실적발표를 통해 올 1분기에 매출액 91억9000만원, 순이익 22억 원, 영업이익 12억2800만원을 냈다고 밝혔다.
순서
NHN(대표 김범수·최휘영 http://www.nhncorp.com)는 올 1분기에 매출액 1218억 원, 영업이익 466억 원, 순이익 351억 원으로 또 다시 최대 분기 실적을 거뒀다고 8일 밝혔다. 당기순이익 역시 지난해 1분기 56억 원 적자에서 22억 원 흑자로 돌아섰다.
NHN·엠파스 나란히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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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 분기 대비 매출액 10.0%, 영업이익 7.2%,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71.8%, 영업이익 90.8% 성장한 수치다.
박석봉 사장은 “레퍼러 시長點유율의 경우 열린검색 출시 전인 지난해 4월에 비해 무려 67.4%나 급증해 열린검색의 효과(效果)가 가시적으로 나타났다”면서 “앞으로 매 분기 세 자릿수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부 사업 중에는 검색 부문 매출액이 55억70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33.6% 늘어 가장 큰 성장세를 보였다 게임 및 기타 부문은 14억4000만원 매출액으로 지난해 동기에 비해 60.1% 증가했고 배너 광고 매출은 11억60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5.4% 올랐다.
NHN과 엠파스가 각각 올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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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함께 전분기의 순손실 44억5500만원, 영업손실 20억2800만원에 비해 대거 흑자전환을 이뤘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인터넷 포털 시장에서 각각 1위와 5위를 달리고 있는 두 회사가 나란히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것은 매우 드문 일로 인터넷 업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음을 알리는 신호로 해석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한편 엠파스는 올해 지난해보다 23% 증가한 매출 402억 원과 영업이익 16억 원 이상을 달성한다는 目標(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