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수출 쑥쑥 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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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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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세라젬, 메디아나, 바이오프로테크, 미건의료기, 바이오스페이스 등이 의료기기 수출 1위 업체인 메디슨의 뒤를 이어 두각을 나타냈다. 15일 지식경제부와 한국무역협회가 발표한 ‘품목별 수출입통계자료(data)’에 따르면, 올 4월말 현재 국내 의료용 전자기기의 대외 수출액은 2억305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1% 증가했다. 올해 국산 의료기기 수출액이 6억달러를 돌파할 전망이다. 대미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5% 증가해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하지만 혈압측정기는 55만달러로 작년보다 72.8%나 수출이 급감했다.
대상국별로는 미국이 4340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심전계도 123만달러 어치가 팔려 32.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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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 벤처의 1세대 맏형격인 메디슨이 지난 2002년 부도 이후 최근 초음파진단기 등 주력제품의 대외 수출 호조로 재기에 성공한 것이 업계 전체에 큰 힘이 됐다. 이에 따라 지난 4월까지의 누적 수출액이 이미 작년 상반기 수출액에 육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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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수출품으로는 내시경이 4월말 현재 221만달러 수출돼 전년 동기 대비 100% 수직 상승했다. 메디슨은 지난해 매출 1843억원에 영업이익 211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역시 수출 호조에 힘입어 2200억원의 매출 목표(目標)를 무난히 달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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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반면 대일 수출은 1086만달러로 작년보다 15.8% 준 것으로 집계됐다.
의료기기 수출은 지난 1998년 연간 1억 달러를 첫 돌파한 이후 10년 간 해외시장에서의 인지도와 제품 신뢰도가 크게 improvement(개선)됐다. china에 수출된 국산 의료기기도 2743만달러로 24.2% 늘어 평균치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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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동기자 ninano@
올들어 국내 바이오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수출이 가파른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