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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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2-1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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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나 류시화등의 여행기를 읽을때와 친구들이 하나둘 배낭여행을 떠날때면 여행하고픈 충동이 들었다.
1.15일 천진에 도착했을때 외국인을 상대로 버스나 택시를 흥정하고 있었다. 대학교때 여행하지 못하면 시간이 없다는 주위사람들의 말도 나에게 자극이 되었다.
난 여행지를 중심으로 설명(explanation)하기 보단 내가 밟아왔던 여행흔적을 order (차례) 대로 말하려고 한다. 처음가보는 해외여행이라 긴장도 되고 많은 기대를 하며 배에 올랐다. 우린 제일 저렴한 버스를 타고 북경에 도착했다.2003.1.14 대단원의 막이 올랐다.
중국(中國)은 호텔이나 여관들이 끝에 반점이란 용어를 쓰고 있었다. 난 반점이라 해서 중국(中國)음식점을 연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다. 오히려 비행기보다도 더 추억이 되는것 같다. 물론 올때 선물용으로 몇…(투비컨티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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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또 중국(中國)은 차文化(culture) 가 발달해서 그런지 식사후에 항상 차를 내온다.
중국(中國)을 가기 전에 난 여행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이었다. 중국(中國)인들이 영어를 잘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내기대와는 너무 달랐다.중국을가다 , 중국을 가다감상서평레포트 ,
여행수기라.. 항상 남의 글만 읽고쓰기 `여행가고 싶다` 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젠 내가 반대의 입장이 되니 긴장이 된다 과연 내가 쓴 여행기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중국(中國)을 기대하며 가보고 싶어할런지...
내가 워낙 글솜씨가 없어 주목을 끌기엔 역부족이지만 부담없이 읽어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비행기를 타고 가면 시간이 절약되고 몸도 편안하지만 배를 타는 것도 배멀미와 장장25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빼놓으면 그런대로 괜찮았다. 그래서 여행가자고 하면 빼기 일쑤였는데 책과 친구들의 의해 바뀌게 되었다.
다행히도 친구중 한명이 중국(中國)어에 능숙해서 별무리없이 우리의 숙소인 교원반점에 도착했다.
자스민이란 차인데 담백한게 느낌이 참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