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희곡론] 세익스피어의 당신이 좋을 대로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1-30 12:29
본문
Download : [희곡론] 세익스피어의 당신이 좋을 대로.hwp
특별히 시간을 내기도 어려웠고, 어떤 작품을 보아야 할지도 잘 몰랐기 때문이다.
[희곡론] 세익스피어의 당신이 좋을 대로
⇒ 「셰익스피어의 生涯와 作品」 -서울대학교 출판부-
설명
Download : [희곡론] 세익스피어의 당신이 좋을 대로.hwp( 84 )
결국 題目(제목)을 토대로 내용을 상상해보려던 나의 노력은 수포로 돌아가고 연극을 보러 가기만을 기다리게 되었다.
-‘십이야(十二夜)’는 크리스마스로부터 12일째 밤, 곧 1월 6일을 말하며
[희곡론] 세익스피어의 당신이 좋을 대로
순서
세익스피어의 당신이 좋을 대로
[희곡론] 세익스피어의 당신이 좋을 대로
『十二夜』의 부제
다. 게다가 그 작품이 William Shakespeare의 낭만 희극이라는 말을 듣고는 더욱 의아해졌다.....중략....
[희곡론] 세익스피어의 당신이 좋을 대로
▶연극을 보러 가기 전에
題目(제목)만 듣고는 무슨 내용인지 감이 잡히질 않았다. 그래서 연극을 보러 가기 전에 이 작품에대해 조금이라도 알기위해 도서관을 찾았다.
상관이 없다는 Shakespeare의 의도가 담겨있기도 하다.
▶십이야? 十二夜? Twelfth Night?
라는 題目(제목)과 극이 관련이 없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Shakespeare하면 의레 ‘비극’만을 떠올리던 나였기 때문이다. 이 작품의 부제 ‘혹은 당신이 좋을대로’(or What You Will)는 ‘십이야’
유럽에서는 이 날을 주현절(Epiphany) 축제일로서 즐긴다. 어떤 이름으로 불리든
‘십이야라니...무슨 뜻일까?’
레포트 > 기타
평소 연극이라는 장르에 대해 어느 정도 관심은 있었지만 실제로 공연장에 가서 연극을 관람한 것은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매우 적었다. 십이야〔十二夜〕라는 작품은 이러한 핑계를 댈 수가 없었다.『연극의 이해』라는 수업시간의 연장이면서 담당 교수님의 추천작이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