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쇼핑몰, 명품 등 고가상품 피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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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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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보원은 전체 피해상담에서 피해구제건으로 접수된 62건 중 44건이 성공적으로 처리돼 국제 전자상거래 소비자 피해구제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이트 소재 국가별로는 미국이 92.5%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1회 평균(average) 거래금액은 36만1000원으로 집계됐다.
해외 쇼핑몰, 명품 등 고가상품 피해 많아
해외 쇼핑몰, 명품 등 고가상품 피해 많아
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최규학 http://www.cpb.or.kr)이 ‘국제 전자상거래로 인한 소비자 피해구제’를 스타트한 지난해 9월부터 올 2월까지 6개월 동안 접수된 156건의 관련 피해상담을 분석한 결과 품목별로 의류가 23.7%, 가방·구두류 12.8%, PC 및 레저·스포츠용품이 각각 9.6%, 시계보석류 7.7% 등으로 집계돼 외국 유명브랜드 상품이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사이트와 도서·음반류도 각각 8.3%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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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해외 쇼핑몰, 명품 등 고가상품 피해 많아
해외 쇼핑몰, 명품 등 고가상품 피해 많아
해외 Internet쇼핑몰 이용시 발생한 소비자 피해품목 중 의류·가방류·레저용품·시계 등 고가상품의 비중이 53.8%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피해 유형으로는 원격지와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나타나는 ‘상품 미인도’와 ‘주문과 다른 상품 인도’ 등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소비자의 단순 변심이나 조작 실수’에 의한 환불 요구 거절 등 소비자의 실수로 인한 피해 유형도 15.4%나 돼 거래시 소비자의 신중한 판단과 선택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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