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1조달러] 무역 2조달러 겨냥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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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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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1조달러] 무역 2조달러 겨냥해 뛴다
게다가 불투명한 세계 경기 전망과 신보호 무역주의 강세 속에서 우리나라는 1조달러 이상을 유지하면서 무역 규모를 계속 늘리는 성장 해법을 무역에서 찾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따
[무역 1조달러] 무역 2조달러 겨냥해 뛴다
[무역 1조달러] 무역 2조달러 겨냥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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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기자
박 대변인은 “무역 1조달러의 성격과 의미는 무엇인지, 거기서 政府(정부)가 지원해줄 부분이 있는지, 그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등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 이후에도 (1조달러 이상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심층 analysis해달라는 취지”라고 설명(explanation)했다.
전기차 양산을 위한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개발과 소재 국산화로 한·미 FTA 비준 통과에 따른 자동차 수출 environment alteration(변화) 를 적극 활용,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수출 확대 대안을 마련한다. 소재부품 기술 경쟁력을 고도화해 대일 무역 역조 현상을 해소하고 소재 부품 기업의 대형화·전文化(culture) 를 추진한다. 반세기 만에 무역대국에 진입한 우리나라는 불투명한 세계 경기를 헤치고 또 한번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자동차·조선·소재부품 등 주력 산업 고부가가치화도 2조달러 달성을 위한 정책 assignment다. 수출 5150억달러, 수입 4850억달러 등 무역 규모 1조달러를 돌파해 무역 2조달러를 향해 뛴다. 엔지니어링·플랜트 核心(핵심) 원천기술도 확보, 해외 수출 비중을 더욱 높인다. 대기업 중심의 무역과 수출은 고용 창출 저하 등으로 무역 성과가 중소기업과 국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지 않는 문제가되는점 이 있는 만큼 중견 기업을 육성하는 토대를 마련키로 했다. 특히 IT선진국 도약을 위한 核心(핵심)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SW·시스템반도체 등 취약한 核心(핵심) 역량을 집중 육성한다.
글로벌 중견기업 육성도 assignment다. 이밖에 선진국과 중국 시장 무역 의존도를 낮추는 대신 인도·동남아·중동 등 신흥국 시장에 집중, 수출 시장을 다원화하기로 했다. 홍석우 지경부 장관은 “2조달러의 새로운 goal(목표) 를 나아가기 위해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것과 함께 성장이 남긴 assignment들에 대해 주목하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며 “새로운 무역 비전과 패러다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역 1조달러] 무역 2조달러 겨냥해 뛴다
政府(정부)는 이에 따라 9년 후 무역 2조달러 조기 달성을 위한 유연한 글로벌 경제 구조 대책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무역 1조달러를 달성한 8개국에 비해 우리나라 무역의존도가 매우 높아 글로벌 금융위기·선진 경기 침체 등 대외 environment 요인에 민감한 수출 경제구조 때문일것이다 우리나라 무역 의존도는 87.4%로 미국·일본·독일·프랑스·중국·이탈리아·네덜란드·영국 등 8개국 중 무역의존도가 높은 국가는 네덜란드뿐이다.
政府(정부)는 무역 증대를 위한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명박 대통령도 이러한 점을 지적했다.
다. 특히, 政府(정부)는 대·중소 동반 성장 文化(culture) 를 조기 정착하는데도 주안점을 두기로 했다. 바이오·헬스·로봇 등 신성장 분야의 산업화를 본격 추진한다.
지식경제부는 오후 5시를 기점으로 잠정 집계한 결과, 무역 1조달러 시대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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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오는 2020년 무역 2조 달러 시대·세계 무역 6대 강국 진입을 goal(목표) 로 새로운 출발선에 오른다. 이 대통령은 “곧 무역 1조달러 달성을 계기로 향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상황을 잘 analysis해서 strategy적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보좌진들에게 주문했다. IT 부품·장비 등 장비 국산화율을 제고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 국산 장비 세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