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정보보안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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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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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정보보안 `취약`
또 지난 2002년 해킹·바이러스 사고 539건을 기관별로 보면 교육청·국공립 대학 등 교육기관이 369건(68%), 지방자치단체가 81건(15%), 政府(정부)산하기관이 31건(6%), 중앙행政府(정부)처가 22건(4%) 발생했다.
설명
국정원은 reference(자료)에서 중앙행政府(정부)처의 해킹·바이러스는 대부분 홈페이지 변조사고로 내부의 주요 reference(자료) 유출 등 심각한 수준의 보안사고는 없었다고 說明(설명) 했으며 국공립 대학 등 교육기관은 전산망 규모에 비해 보안관련 예산 및 시스템 보안 담당자가 부족하고 보안 대책 수립이 미흡한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국가·공공기관 전산망의 해킹과 바이러스 침해사고가 지난 2000년부터 2002년까지 3년간 매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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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정보보안 `취약`
특히 교육청·국공립 대학 등 교육기관이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중앙 부처 전산망의 해킹·바이러스 사고도 지난해 22건이나 발생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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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원 의원은 “일부 기관에서는 피해사실조차도 인식하지 못한 경우가 있었으며, 적절한 대응책 없이 사고은닉에만 급급한 기관도 있었다”며 “각 기관의 전문적인 대응기술 및 보안의식 부족, 책임감 부재 등 정보보안 수준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또 “각 기관의 정보화 추진과정에서 대외 홍보용 홈페이지 구축, 정보화의 인프라 규모 확대 등 정보활용 측면만을 강조한 나머지 정보보안을 위한 예산 및 전문인력 확보에는 소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피해 유형별로는 해킹·바이러스 경유지 이용이 446건(83%), 홈페이지 변조가 36건(7%)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침투수법별로는 웜바이러스가 229건(42%), 해킹 109건(20%), 스팸메일 릴레이 105건(20%)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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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국가정보원이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광원 의원에 제출한 국정감사 reference(자료)에 따르면 국가·공공기관의 해킹, 바이러스 침해사고 건수가 지난 2000년 102건, 2001년 277건, 2002년 539건으로 매년 2배 이상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