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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006-대기업·중견기업(Ⅱ)]쾌청한 IT경기…성장 가도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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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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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 IT 견고한 활황세=대기업 품목인 초박막액정장치(TFT LCD)의 경우 상반기에는 수요 대비 공급 우위로 가격 하락과 수익성 약화가 예상된다. 디지털 가전 등 수요 증가로 반도체 가격과 반도체 장비 수주가 안정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반도체 장비업계의 수주/출하(BB)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지난해 1월 0.78대를 저점으로 계속 상승, 현재는 0.9대까지 높아졌다.
이경우기자@전자신문, kwlee@





 삼성경제연구소도 장밋빛 전망을 내놓았다. 그러나 디지털미디어방송(DMB) 등의 기능과 디자인 중심의 수요 증가로 세계 시장에서 국내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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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200대 주요 기업의 새해 설비투자는 작년에 비해 16% 늘어난 50조2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건실한 세계 경제성장률(3.3∼4.3%)과 정보통신 산업부문의 소비심리 회복 등과 함께 올해 아·태지역 IT투자가 2100억달러로 작년 대비 7.5% 증가가 점쳐지고 있다 주요 IT산업조사기관들의 올 IT경기 예측도 낙관적으로 가트너는 올해 세계 IT 투자규모를 1조7680억달러로 전망했으며 모건스탠리, 미국 반도체산업협회(SIA) 등 주요 전망기관도 올 반도체 매출액 증가율이 작년 대비 8∼10%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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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비전2006-대기업·중견기업(Ⅱ)]쾌청한 IT경기…성장 가도를 달린다
 전년에 이어 계속 활발한 산업은 디스플레이와 정보통신으로 생산과 내수, 수출 모두 증가세가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IT경기의 활황세가 예상된다. 전년의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반전되는 산업은 중전기기·전선산업으로 설비투자 회복세 및 주요 전력기자재 수요처의 발주물량 증가 등으로 내수가 증가하고 수출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PDP의 원가하락과 생산성 증대에 따라 50인치 대역으로 수요 중심이 이동해 주요 틈새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IT의 성장세는 2008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고령화 시대와 컨버전스 제품의 수요 증가도 실질 구매력을 확대할 전망이다. 특히 대부분의 설비투자가 상반기에 집중될 예정이다.

 정보통신은 주력 수출품목인 휴대폰·LCD모니터 등의 글로벌 수요 지속으로 R&D 투자가 크게 증가해 작년 36.0%에 이어 올해도 48.5%의 설비투자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최근 산업자원부가 주요 업종별 매출액 기준 상위 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5년 설비투자 실적 및 2006년 계획’ 조사 결과에 따르면 디스플레이·반도체 업종은 작년 17조3000억원의 대규모 투자실행에 이어 올해에도 LCD 7세대 후속라인, 반도체 생산설비 확장 등 작년 수준을 유지해 디스플레이는 작년과 비슷한 9조원, 반도체는 2.9% 감소한 8조2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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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투자 얼마나 이루어지나
설명


‘대기업 위주의 견고한 성장세의 지속.’
 ◇government 성장주도 전략 잇달아 발표=지난해 하반기 이후 살아나기 처음 한 IT 경기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government 전략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전년에 이어 계속 활발한 산업 △증가율은 둔화되나 전년의 증가세를 이어가는 산업 △전년의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반전되는 산업 △전년의 감소세가 이어지는 산업으로 나눠 각기 지원을 달리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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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경기에 대한 기대감 ‘한몫’=전세계적으로 IT경기 회복세 지속에 대한 기대감도 경기에 대한 긍정적 신호를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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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05년에 이어 2006년에도 수출과 내수 모두 대기업이 주도할 전망이다. 올해 세계 휴대폰 시장은 수량 기준으로 11% 성장하며, 주요 휴대폰업체의 경쟁심화로 영업이익률은 악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말 전자수출 1000억달러를 돌파했고 올해는 11% 증가한 1147억달러를 목표(goal)로 하고 있다 전체 수출의 40% 가까이 차지하면서 수출을 견인하고 있다 내수 역시 프리미엄급 가전을 중심으로 반도체·LCD 등 첨단제품의 지속적인 수요가 일고 있다

 디지털가전 시장 역시 성장세 지속이 전망된다. 새로운 국면 진입은 반도체 BB율이 지난해 하반기 이후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그러나 기술사이클 순환주기가 기술의 급변 등으로 최근 짧아지는 추세여서 IT경기의 상승국면이 예상보다 짧아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강신호)가 최근 발표한 ‘2006년 산업전망’에서 전자업종은 생산·내수·수출·수입 모든 부문에서 지난해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반도체 업종은 작년에 비해 다소 떨어지지만 4.5∼6.0%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여기에 ‘독일 월드컵’ 특수가 디지털 TV시장을 견인하는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된다.


 기업 규모별로는 상위 5대 기업(한국전력, 삼성전자 LCD부문,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LG필립스LCD, 포스코)의 투자가 전체의 50.4%를 차지하는 등 상위 30대 기업이 전체의 86.4%인 43조3000억원(16% 증가)을 투자해 주요 대기업이 설비투자를 주도하는 양상이 지속될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의 감소세가 이어지는 산업은 가전으로 내수는 증가세를 지속하나 생산 및 수출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하반기 들어 TV 위주의 수요확대에 따라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보이며, 월드컵 특수와 가격하락에 따른 구매력 확대로 10% 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휴대폰 시장은 경쟁 심화 속에 국내 업체의 약진이 점쳐졌다. 세계 IT경기는 기술사이클상 지난해 2분기를 저점으로 2008∼2009년에 최고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증가율은 둔화되나 전년의 증가세를 이어가는 산업은 반도체로 전년도 활황에 따른 기술적 반락 등으로 내수 및 생산증가세는 전년에 비해 다소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국면은 휴대폰과 MP3플레이어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01년 3분기부터 지난해 2분기까지 3년 3분기간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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