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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도체 재고 작년 3분기 이후 감소세, `반도체 시장 改善 호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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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5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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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규기자 dkseo@etnews.com

글로벌 반도체 재고 작년 3분기 이후 감소세, `반도체 시장 改善 호신호`
다. 지난해 3분기에는 8분기만에 처음으로 감소해 전분기 반도체 재고일수(DOI) 83일에 비해 2.5% 감소한 81일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반도체 재고량이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올 상반기 이후에는 반도체 경기가 다시 살아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재고 작년 3분기 이후 감소세, `반도체 시장 改善 호신호`


글로벌 반도체 재고 작년 3분기 이후 감소세, `반도체 시장 개선 호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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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공급 과잉과 함께 PC 등 IT수요가 감소하면서 반도체업체들이 보유하고 있는 재고량이 늘어났다.
글로벌 반도체 재고 작년 3분기 이후 감소세, `반도체 시장 개선 호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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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제조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반도체 재고량이 지난해 3분기부터 감소세로 전환되면서 올 상반기 이후 수급 안정화로 인해 반도체 시장이 반등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졌다. 업계는 D램반도체 가격 인하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PC업체들의 재고 재확보와 반도체 업체들의 감산 효능로 올 1분기 이후 수요가 서서히 일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또, 낸드플래시는 모바일 신제품 출시 확대와 SSD 수요가 늘어나는데 반해 공급 확대는 제한적이라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가격 반등이 처음 될 것으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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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서플라이는 반도체 재고 확대와 함께 수요 감소가 이어지면서 반도체 경기 전체가 침체기로 전환된 것으로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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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시장조사업체 IHS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와 4분기 연속으로 반도체 업체들의 재고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투자증권 송명섭 애널리스트는 “새해 1분기 일본 엘피다와 대만업체들의 출하량 감소율이 전분기 대비 15% 수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며 “업계 전체적으로 마이너스 0.3% 성장률을 기록해 분기말 이후 D램 수급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 1분기까지 D램 등 주요 메모리 반도체 공급 과잉이 이어지지만 올 2분기부터 수요 회복과 감산 효능로 서서히 가격이 반등될 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지난해 후반기부터 업계가 소진에 나서면서 재고량이 점차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된다. 아이서플라이는 또, 4분기에도 재고량 조절로 3분기 대비 2.5%가 줄어든 79.3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 influence으로 지난해 글로벌 반도체 매출 성장률이 1.9%에 그칠 것이라는 展望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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