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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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7-1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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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드디어 입장료 1000원을 내고 종묘에 들어갔다. ‘30분정도 걷는 것이 이렇게 힘들어 지다니’ 나도 운동 부족인 것 같다. 지도로 보는 것보다 길이 멀어서 걷기도 힘들었다. 우리는 입구에 있던 지도를 보고 토론을 한 결과 먼저 영녕전 쪽부터 관람을 하기로 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길은 정말 멀었다.
종묘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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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작성한 답사기입니다. 날씨도 더워서 무척 땀도 많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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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관람을 하기 전에 미리 공부를 했기 때문에 영녕전이 정전에 위패를 모실 공간이 부족해서 추가로 지은 건물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먼저 정전을 보고 영녕전을 보면 그 감동이 줄어들 것 같아서 영녕전으로 갔다. 그 옆에 쪽에 의자들이 있어서 친구와 조금 쉬면서 어느 방향으로 갈지 의논하였다. 정전 정문을 지나갈 때, 들어가고 싶은 마음을 가까스로 억누르고, 우리는 영녕전으로 갔다. 물 위에는 나뭇잎들이 떨어져 있고 물이 깨끗해 보이지는 않았지만 주위와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고등학교 때는 그래도 팔팔했는데.... 집으로 내려가면 매일 운동을 해야겠다. 고기는 안보였다. 종묘에 들어가니 두 갈래의 길이 나왔는데 왼쪽 길 방향에 연못같이 보이는 것이 보였다. 가다가 악공청이라는 곳에 도착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