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뚜기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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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9-0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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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기분이 나쁘지 않아서 꼴뚜기라는 별명을 즐기게 된다 나처럼 별명을 좋아하게 된다
구주호의 엄마는 자기가 읽은 책에 나오는 내용이 아이를 바르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이라고 믿기 때문에 주호를 책 내용대로 키운다. 엄마가 책을 많이 읽으면 자식이 피곤해진다. 아이들이랑 같이 놀고, 잠자는 모습…(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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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무리 별명이 ‘꼴뚜기’라도 부끄러워하지 말고, 쫄깃하고 매콤한 꼴뚜기 반찬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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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키가 작아서 별명이 ‘땅콩’이다. 다행히 우리 엄마는 구주호 엄마처럼 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좋다. 내 사촌 동생 은서와 놀면서 은서에게 밥을 주면 새가 먹이를 먹듯이 잘 받아먹는 모습이 귀엽다. 나는 내 별명이 좋다. 땅콩은 오도독오도독 씹어 먹으면 고소하다. 나는 책을 많이 읽는 엄마보다 차라리 화를 자주 내는 엄마가 더 낫다.
내가 부모가 되면 책을 보지 않고 아이를 직접 돌볼 거다. 부인이 돈을 벌고, 나는 아이를 돌보고, 장도 보고, 설거지도 하고, 과일도 깎아서 살림하고 싶다. 친구들이 나를 땅콩이라고 부를 때마다 고소해서 기분이 좋다. 구주호 엄마는 화를 내지 않지만 우리 엄마는 화를 자주 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