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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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0-2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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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게우즌’은 ‘밥’을 수식하기는 하나 실은 ‘게우즌’ 쌀로 지은 ‘밥’을 의미하는 것으로 ‘곱게 찧지 않고 애찧은 쌀’, 또는 누렇고 까실까실한 쌀로 지은 햇밥을 의미한 다.상저가 , 상저가기타레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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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저가의 시어와 시구를 풀이하고 원문을 해석한 입니다.
- 바비나>밥이나
「밥」의 서술격형
- 지> 지어
동사어간 ‘짓’의 부사형, 즉 ‘짓어>지’로 ‘ㅅ’의 약화형
…(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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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저가의 시어와 시구를 풀이하고 원문을 해석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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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듥긔동 > 덜꺼덩, 들쿵
‘들쿵, 덜꺼덩, 들그덩’하는 방아 찧는 소리. 즉 의성어
- 방해나> 방아나
‘방해’는 방아(碓)의 서술격형「방하이>방해」이며, 「나」는 중격적(重格的)인 특수어이다
- 디히>찧세
「딯」에 사동보조어간 「이」연결형
「딯이>디히」의 「이」는 사동보조어간인 바 「디히다」의 종결어미「다」가 drop된 형이다. 이는 3·3·2의 율조상 「디히」만으로 청유형 또는 명령형종결어미로 사용된 예이다
- 게우즌>게궂은, 누렇고 까실까실한
동사어간 ‘게궂’에 관형사형어미 ‘은’이 연결된 형.
‘게웆’은 ‘게궂’의 ‘ㅣ’모음 아래 ‘궂>웆’의 ㄱ 탈락형. ‘게’는 ‘거칠다’의 뜻을 가진 접두사, ‘궂’은 ‘조,악(粗,惡)’의 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