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컴퓨터 수출 1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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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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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데스크톱PC의 경우 몽고, 인도네시아 등 후진국이 10대 주력 수출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대 중국(China) 수출이 지난 8월까지 노트북PC와 데스크톱PC가 각각 220.5%, 103.0%의 증가율을 기록하는 등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다. 그러나 CDD는 데스크톱PC의 수요 감소에 따라 수출이 크게 줄어들고 메인보드도 전년대비 마이너스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구자홍 http://www.eiak.org)가 발표한 ‘컴퓨터산업 수출 展望(전망) ’ 에 따르면 올해 컴퓨터 산업 수출은 지난해에 비해 14.9% 증가한 약 149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데스크톱PC는 선진국들의 보급포화와 후진국들의 정보화 인프라 확산 지연 등으로 전년대비 60.5% 감소한 2억4000만달러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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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주변기기 수출은 모니터의 경우 LCD 모니터의 수요 증가로 전년대비 18.5% 증가한 약 54억달러로 展望(전망) 되는 가운데 ODD의 경우 고화질의 동영상 정보를 이용하기 위한 제품 채용 증가로 전년대비 92.7%의 성장이 예상됐다.
올 컴퓨터 수출 15% 증가
특히 데스크톱PC는 수요가 급감하는 반면 고부가가치 제품인 노트북PC의 수출은 지난해에 비해 37.1% 증가한 14억5000만달러를 기록, 보급포화 등으로 수요 침체에 있는 데스크톱PC(약 2억4000만달러)의 6배에 이를 것으로 展望(전망) 됐다.
주요 PC 수출국은 노트북PC 및 데스크톱 모두 미국 시장이 주도할 것으로 예상됐다.
올 컴퓨터 수출 15% 증가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올 컴퓨터 수출 15% 증가
올해 우리나라 컴퓨터 수출액이 세계적인 정보기술(IT)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에 이어 두자릿수 신장세를 이어갈 展望(전망)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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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컴퓨터 수출 1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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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노트북PC의 경우 일반 PC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인데다 데스크톱PC 대체수요가 증가하고 업계의 해외시장 marketing 강화 등이 맞물려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分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