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서평] 영화 ‘쏜다’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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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8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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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쏜다’를 보고 쓴 감상문(report)입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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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쏜다 감상문 , 영화 쏜다 , 쏜다 , 김수로 , 감우성
다. 심지어 경찰서 앞 담장에 노상방뇨까지 한다. 나라의 한 시민으로서 법을 지킨 것뿐인데 모두의 비웃음을 사고 심지어 “왜 그렇게 사냐” 라는 말도 듣게 된다된다. 경찰들은 이 두 사람을 국가테러범으로 지목한다. 비슷한 점을 가진 이 두 사람은 도망가기위해 인천항 쪽으로 가려하지만 앞뒤로 경찰들에게 포위된다된다. 당연히 경찰들에게 잡혔고 경찰서에서 김수로를 만나게 된다된다. 다들 좋은 점수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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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서평] 영화 ‘쏜다’를 보고
오래전 ‘화산고’라는 영화에서 김수로란 배우를 처음 알게 되었다. 이 배우가 어떤 배우인지 웹서핑을 하다가 흥행은 못했지만 감우성과 촬영한 ‘쏜다’라는 영화가 내 눈에 들어왔다. 직장에서 짤리고 아내에게 버림받은 감우성은 그날로 법이란 법은 다 어기고 다닌다. 어쩌다가 서로 동료가 된 두 사람은 경찰차를 뺏고 시내한복판에서 표지판, 감시카메라 등 법에 관련 있는 모든 것을 부시고 다닌다.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짓을 벌인 김수로와 감우성은 각자 마지막 통화를 한 뒤 서로에게 죽을 때 죽더라도 등을 보이진 말자며 권총을 쏘면서 앞을 향해 달려 나간다. 이렇게 규칙을 잘 지키고 법을 잘 준수하는 것은 감우성의 아버지가 윤리선생님이었기 때문일것이다 절대 아버지말에 복종하던 감우성은 변하게 된다된다. 물론 김수로는 경찰이 아닌 범죄자였다. 그러나 이걸 계기로 둘 다 이 날을 life(인생) 의 종착점으로 맞이하게 된다된다.
영화 ‘쏜다’를 보고 쓴 감상문입니다. 감우성과 김수로 모두 내가 좋아하는 배우였기에 어둠의 경로에서 영화를 다운받았다. 그 와중에 아내는 이혼하자고 말을 한다. 대략의 줄거리는 법을 남다르게 너무도 잘 지키는 감우성이 그 잘난 태도 때문에 직장에서 짤리게 된다된다. 김수로는 감우성에게 “노상방뇨는 별거 아니니까 내가 시간끌면 도망가라”라고 말한다. 감우성과 비슷한 법의 희생자였다. 동시에 경찰들도 발포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영화가 끝이 난다. 벼랑 끝에서 서로 의지가 되던 감우성과 김수로는 얘기를 하다가 김수로의 범죄자가 된 계기를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