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 GS리테일 등 올해 IPO 최대 관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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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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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과 슈퍼마켓을 주 사업으로 하는 GS리테일은 작년 3분기까지 매출 2조5945억원, 영업이익 763억원, 당기순이익 5140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지난 2009년 3분기 대비 312%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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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자제품 최대 유통업체 가운데 하나인 하이마트가 연내 상장한다. 신성장동력기업 상장활성화 제도시행으로 녹색인증기업인 이노그리드가 기술심사를 받은 데 이어 많은 기업들이 거래소 시장의 문을 두드릴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일것이다
외국기업의 상장도 관심사다.
다. 하이마트는 대우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예비심사청구서를 최근 접수했으며 이르면 6월께 상장이 가능할 展望(전망) 이다. 최대주주는 지분 38.7%를 보유한 유진기업이다. 하이마트는 지난해 매출 3조466억원, 매출 총이익 7600억원, 영업이익 2148억원을 기록했다. 이르면 8월께 상장을 목표(goal)로 하고 있다 LIG넥스원은 LIG홀딩스가 100% 지분을 보유한 회사다. 유진기업은 유진그룹의 회장인 유경선 대표와 유 대표 관계인이 지분 50.53%를 보유하고 있다 선종구 대표도 하이마트 보통주 21.5%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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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외에도 유가증권시장에선 산은지주,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한국우주航空, 인천공航空사, 미래에셋생명 등이 상장을 추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공공기관 형태인 산은지주, 인천공航空사 등은 정부와의 조율이 건설사는 경기 展望(전망) 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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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도 시장 관심사다.
코스닥시장 상장심사팀 관계자는 “골프존을 비롯해 이미 19개사가 상장심사를 받고 있는데다 증권사들이 내달까지 국내외 70여 기업의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할 예정”이라며 “올해 상장 예정기업은 지난해 100개사보다 더 크게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이마트 · GS리테일 등 올해 IPO 최대 관심주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유통회사의 상장이 초미의 관심이 될 展望(전망) 이다. GS리테일의 최대주주는 지주회사인 GS로 지분 65.8%를 보유하고 있다 LG상사도 32.0%를 보유 중이다. 이는 지난해 삼성생명과 대한생명 등 대형 공모주가 많았던 것을 감안하면 중소 규모의 상장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것이다.
21일 거래소 상장심사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 대지진에도 불구하고 올해 IPO 시장규모는 4조∼5조원 안팎에 이를 展望(전망) 이다. 올해 유가증권시장에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하이마트와 GS리테일 등이 상장을 앞두고 있기 때문일것이다
범 LG계열 전자업체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희성전자는 연내 IPO 추진 계획이 당분간 없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은 IPO 대표주관사로 우리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공동대표주관회사로 선정했고 신한금융투자를 공동주관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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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 · GS리테일 등 올해 IPO 최대 관심주
하이마트 · GS리테일 등 올해 IPO 최대 관심주
코스닥시장은 어느 때보다 상장예정 기업이 문전성시를 이룰 展望(전망) 이다. 거래소는 올해 외국기업이 대거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래소 한 관계자는 “조만간 china기업을 선두로 인도네시아 등 기업이 거래소 상장을 노크한다”며 “올해가 거래소의 글로벌화 원년이 될 것”으로 展望(전망) 했다. 방산업체인 LIG넥스원도 올해 주관사로 대우증권을 선정했으며 신한금융투자를 공동주관사로 선정했다.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7.3%가량 증가한 수치다. 이처럼 이 회사의 수익이 급증한 데는 마트·백점 매각과 편의점·슈퍼 사업의 출점이 늘면서 매출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자금이 탄탄한 데다 대규모 시설 투자나 계획이 없어 공모에 대한 매력을 크게 느끼지 않고 있다”며 “연내 상장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