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그룹, RTE 구현 나섰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5-16 17:03
본문
Download : 2005030.jpg
동부그룹(대표 김준기)이 계열사 IT 수준을 글로벌 수준으로 높이고 IT 기반 혁신을 기치로 실시간기업(RTE:Real Time Enterprise) 실현을 위한 행보에 돌입했다.
Download : 2005030.jpg( 42 )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동부그룹, RTE 구현 나섰다
동부그룹, RTE 구현 나섰다
박상진 동부그룹 IT오피스(ITO) 상무는 “계열사간 IT 인프라 수준에 차이가 존재하지만 그간 RTE 추진을 위한 사전 작업으로 ITO를 통해 계열사 IT 수준을 매년 측정(測定) 해 왔다”며 “자체 개발한 IT 진단 툴 ‘동부시스템인덱스(DSI:Dongbu System Index)’를 활용, 각 계열사별 RTE 투비(To Be) 모델 실현을 위한 실행 assignment를 확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각 계열사는 △전사자원관리(ERP, 동부아남반도체·동부한농화학) △ 리스크 모니터링 시스템(동부생명·동부증권) △고객종합정보망(동부제강)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동부화재·동부정보기술) 등 RTE 구현을 위한 IT 인프라 개선 및 구축에 착수했다.
동부그룹, RTE 구현 나섰다
레포트 > 기타
박 상무는 “1단계 중점 assignment를 차질없이 수행, 프로세스 혁신 및 IT 인프라 개선을 통해 RTE 확산 및 고도화 등은 물론 글로벌 베스트 프랙티스 기반의 RTE 구현 초석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동부그룹은 RTE 기반 확보를 목적으로 동부제강·동부아남반도체·동부건설·동부화재 등 9개 주요 계열사별 RTE 실현을 위한 1단계 중점 실행 assignment를 확정했다.
다. 이와 함께 동부그룹은 각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주요 임원을 대상으로 RTE에 대한 이해와 관심 제고를 위해 ‘임파워드(Empowered) 지식포럼’을 8일 처음으로 개최한다.
동부그룹, RTE 구현 나섰다
설명
순서
동부그룹은 비즈니스 특성(特性) 및 IT 인프라 현재상황에 따라 계열사별 여건이 상이하지만 유사 프로젝트에 대해 협력을 기초로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방식으로 전체적인 IT 인프라 수준의 고도화를 꾀한다는 전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