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전을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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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9-1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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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스테인리스 스틸, 패브릭, 스폰지, 아크릴, 전기재료였었고 가격은 1000만원으로 전시회에서 봤던 작품들 중에서는 가장 비쌌다. 가운데 밝은 하얀색 조명이 있었고 이름 그대로 도넛 모양의 의자였다. 그 다음 으…(생략(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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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서평감상/기행답사
설명
다. 처음에 먼저 2, 3층의 전시관 중에 3층 전시관에 들어갔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김영섭의 `Curve`라는 작품을 볼 수 있었다. 공원이나 학교 캠퍼스 등에 두면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간단한 조명만으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작품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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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김승민
건축가의 가구전을 다녀와서
평소 건축분야에 관심이 있었는데 마침 서울 대학로 쇳대 박물관에서 “건축가의 가구전”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하게 되었다. 그 다음 바로 눈에 들어온 작품은 마찬가지로 김영섭의 작품 이였는데 `Donut`이라는 작품 이였다. 입장료는 5천원 이였는데 건축가들의 작품들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그다지 아깝지 않았다. 의자들도 흰색과 남색의 두 가지 색으로 나눠져 있어 단순함을 피하면서도 조화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그 작품은 철과 자작나무로 만들어진 작품 이였는데 길게 휘어져있었고 무늬가 나뭇결 그대로 들어간 의자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