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 확대에도 제조업 공장 꾸준히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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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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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층형 집합건축물인 지식산업센터(옛 아파트형공장)의 공급확대 역시 큰 effect(영향) 을 미친 것으로 analysis됐다. 용지면적보다 공장수의 증가율이 높은 것은 상대적으로 적은 용지를 필요로 하는 첨단산업과 영세 제조업체의 증가가 주 원인(原因)이다.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은 공장용지 면적 비중이 전국의 23.4%에 불과하나, 등록업체수로는 절반에 가까운 49.7%로 나타나 여전히 과밀집중화된 양상을 보였다. 2010년 공장등록수는 2002년(9만1858개사)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전국 제조업 등록업체수가 매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2010년 말 기준 14만2000여개사를 돌파했다. 이는 관련 통계를 작성한 2002년 이후 최대치다.
업종별로는 기계가 전체의 29.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서비스산업에 대한 비중이 높아지는 과정에도 제조업공장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이 확인된 결과”라며 “중소기업 공장설립이 많은 것도 주요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서비스산업의 비중 확대에도 불구, 국내 제조업 공장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업 확대에도 제조업 공장 꾸준히 증가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제조업 공장용지 면적 역시 2010년 말 기준 6억6623만㎡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순서
지역별 공장등록 비중을 보면 경기도(35.9%)가 가장 높고, 경남(9.9%), 경북(7.3%), 서울(7.3%), 인천(6.5%) 등의 순이었다.
등록공장을 기업 규모별로 보면, 소기업은 전체 등록업체의 93.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지만 용지면적은 49.1%만을 점유했다. 이어 전기·전자(17.6%), 석유화학(11.8%), 음식료(8.8%) 등으로 집계됐다. 반면 대기업은 등록업체수 비중이 1.1%에 불과한 데 반해 용지면적은 31.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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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 확대에도 제조업 공장 꾸준히 증가
서비스업 확대에도 제조업 공장 꾸준히 증가
서비스업 확대에도 제조업 공장 꾸준히 증가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박봉규)이 공장설립온 라인지원시스템 ‘팩토리온’(www.femis.go.kr)에 등록된 공장설립 통계를 analysis한 결과, 2010년 제조업 공장 등록업체는 전년 대비 4.3%(5899개사) 늘어난 14만2580개사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