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투자조합에서 배운다-벤처캐피털이 바라본 기술사업화 성공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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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30 16:1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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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기술의 사업 가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설명
2차 단계는 충분한 자금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이노폴리스파트너스 박문환 파트너는 “초기 사업화에 성공한 기업은 지속적으로 추가 기술 개발 및 영업 마케팅 등을 보완할 경우 관련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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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의 능력도 중요하다. 투자사가 기술 개발에 매진할 수 있도록 단계별 성장에 필요한 자금을 한 번에 지원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돼야 한다. 사장을 포함한 核心 경영진이 사업에 얼마나 열정을 갖고 있는지, 사업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등이 기업 성공에 주요 요소가 된다
대덕이노폴리스투자조합이 투자한 대덕특구내 이미지앤머터리얼스, 코셈, 플라즈마트 와이즈플래닛 등 4개 기업에는 공통점이 있다 하나같이 기술사업화 성공 기업이라는 점이다. 여기에는 투자사인 이노폴리스파트너스와의 유기적인 협력과 투자가 든든한 뒷받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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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의 지속적인 지원도 관건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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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공동의 비전 및 goal(목표) 를 위해 일부 작은 意見(의견)차는 충분히 극복될 수 있다
하지만, 이 정도 단계에 올라서기까지 기술력 하나만으로 말하기에는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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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투자자의 파트너십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벤처캐피털인 이노폴리스파트너에서 바라본 기술사업화의 성공 노하우를 추려본다. 자체 기술력이나 정부출연연구원으로부터 이전받은 기술을 토대로 사업화를 이끌어냈다. 좋은 기술일수록 단기간에 완성되기 어려운 만큼 수 년에 걸쳐 일관된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 다년간 지속적인 지원이 효율를 내기 위해서는 기업 경영진과 투자자가 서로 신뢰를 갖고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독특한 기술인지, 대상 시장의 크기 및 성장성이 충분한지, 진입장벽이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