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버린 천재들 이덕일 독서록 感想文(감상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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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9-1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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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조선이 버린 천재들
야구를 좋아한다. 응원하는 팀의 패배를 눈앞에 두게 되면, 내가 감독이라면 이 선수가 아니라 저 선수를 기용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을 느끼곤 한다.
조선이 버린 천재들 이덕일 독서록 感想文(감상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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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가 없습니다.^^오타가 없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여 작성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물론 정도전 같은 경우는 이방원과의 권력 투쟁에서 패배했지만, 한때는 2인자로서 조선의 기틀을 다지는데 남다른 공을 세웠다는 점에서 예외지만, 그 외 대부분의 인물은 가슴 속 포부만 간직한 채 역사(歷史)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역사(歷史)에서도 그런 장면이 가끔 보인다.
한글 맞춤법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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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은후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整理) 했습니다. 만약 그 사람을 역사(歷史)의 전면에 내세웠다면 전혀 다른 새로운 역사(歷史)가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기대를 하게 된다 특히나 저자 이덕일이 introduce하는 역사(歷史) 속 비주류 인물들을 보면 더욱 그런 생각이 간절하다.
이 책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인물들은 정치의 중심에 서서 자신의 포부를 마음껏 펼쳐보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