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전자채권시장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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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4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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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500건 이상의 거래가 성사됐다.
일본 정부가 매매채권 등을 인터넷 상에서 거래하는 ‘전자채권시장’을 개설한다.
설명
다.
일 전자채권시장 열린다
금융청은 거래의 법적인 효력을 규정하고 이용자가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자채권법을 제정하기로 했다.
일 전자채권시장 열린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 산하 금융심의회는 최근 ‘전자채권법’ 제정을 위한 보고서를 발표하고 시장 개설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전자채권시장이 개설되면 기업의 자금조달 및 결제가 한층 효율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매매채권을 기일 전에 현금화하는 등 새로운 자금조달의 수단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이후 채권관리기관이 참가자의 지불 능력 등을 심사해 거래 안전성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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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일 전자채권시장 열린다
전자채권시장은 채권을 서류가 아닌 전자 데이터 형식으로 관리해 인터넷을 통해 매매하는 곳. 우선 금융기관 등이 ‘매매관리기관’을 설립하고 이 곳의 컴퓨터에 채권 소유자 및 권리관계, 금액, 변제기일 등을 등록한다. 일 전자채권시장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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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의 인터넷 거래가 이뤄지면 금융기관과 각 기업들은 채권 관리비용 및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따 예를 들어 떨어진 기업 간에도 신속하게 매매를 체결할 수 있으며 채무자의 재무정보 등을 참조해 제3자에게 용이하게 전매 가능하다.
이에 앞서 오키나와현에선 지난해 12월 지역 금융기관과 거래처 125개사가 참가하는 전자채권거래시스템이 구축돼 가동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