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pang.kr [웃는 누리망 , 믿는 누리망 ](3)靑少年(청소년) 사이버 범죄를 예방하자 > cupang1 | cupang.kr report

[웃는 누리망 , 믿는 누리망 ](3)靑少年(청소년) 사이버 범죄를 예방하자 > cupang1

본문 바로가기

cupang1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웃는 누리망 , 믿는 누리망 ](3)靑少年(청소년) 사이버 범죄를 예방하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02 17:31

본문




Download : 2004081.jpg






순서

 정보culture진흥원 역기능예방팀 김봉섭 과장은 “죄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처벌을 하면 반성전에 반발부터 일어날 수 있다”며 “사이버 범죄 사범에게 자신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알려주는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범죄인식 부재=자신도 모르는 상태에서 범죄자가 되는 경우는 또 있다아 사이버 범죄에 대한 adolescent(청소년)들의 인식 부재 때문이다
[e클린지킴이]오원이 정보culture진흥원 역기능예방팀장
 ◇이메일 주소=adolescent(청소년)은 속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편지보다는 이메일을 더 친숙하게 사용한다.
 전국으로 사업을 전개하기에는 예산도 턱없이 부족하다.
 ◇홈페이지 주소=미니홈피, 블로그 등의 개설이 adolescent(청소년)에게 유행하고 있다아 adolescent(청소년)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애착을 갖고 그 속에 자신의 생각과 속마음을 털어 놓기도 하므로 자녀의 홈페이지 주소를 확인해 가끔씩 접속해 격려한다. 도박장 개설과 같다는 얘기다. 직접적인 대화 외에 이메일을 보조 매체로 활용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아


 오 팀장은 “이 때문에 법조계의 사이버 범죄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며 “엄연히 Cause 과 배경이 다른 사이버 범죄와 일반 범죄를 구분 없이 동일한 방식으로 교화를 실시하는 것은 윤리의식 제고와 재범방지 차원에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자녀가 이용하는 채팅사이트와 채팅ID는 자녀를 구하는 단서가 된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녀의 학교 생활, 교우 관계 등을 꼼꼼히 챙기지만 인터넷에서의 자녀 활동에는 관심이 적다.
[웃는 인터넷, 믿는 인터넷](3)청소년 사이버 범죄를 예방하자
다.
 한국정보culture진흥원이 지난해 사이버 범죄 사범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adolescent(청소년) 사범 7명 중 5명이 자신의 행동에 대해 ‘범죄인지 몰랐다’고 응답했으며 나머지 2명도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답해 범죄 인식이 매우 희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Download : 2004081.jpg( 38 )


 이 때문에 실제 어린 범죄자가 해마다 대거 양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해 한국정보culture진흥원이 서울보호observation소 남부지소와 협력해 교화 사업에 나선 것이 첫 출발이었다.
list_blank.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황당한 일 같지만 이는 실제 상황이다.
 “우리도 예전에 어느 때가 되면 성인 잡지를 본 것처럼 아이들도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교화는 사범들로 하여금 자신의 행위를 자각하게 함으로써 사회 질서 유지에 동참시키고 재범을 방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유사시에 대비해 자녀가 즐기는 게임과 게임의 ID를 알아둔다. 한국컴퓨터생활연구소(소장 어기준 http://www.computerlife.org)는 부모가 자녀 지도를 위해서 자녀의 인터넷 ID 및 주소 여섯가지를 알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범죄 인식이 없는 상태에서는 당연히 범죄 행위가 많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어른들의 ‘기강’이 필요한 때=전문가들은 사이버 범죄 사범에 대해 처벌 차원의 접근보다는 왜 사이버 범죄를 저지르는지에 대한 Cause 분석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아 범죄 인식이 없는 상태에서 사범들을 처벌하는 것은 효능적인 대응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현재 사이버 범죄에 대한 槪念 규정이 안돼 있다보니 사이버 사범에 대한 구분도 애매한 실정이다. 파일을 보고 난 뒤 지우지 않고 PC를 사용했다. 교화 대상을 선정할 때 보호observation소에서 사범이 저지른 행위를 자체 검토한 후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다아
[웃는 누리망 , 믿는 누리망 ](3)靑少年(청소년) 사이버 범죄를 예방하자
 정보culture진흥원 역기능 예방팀 오원이 팀장은 “사이버 사범은 그 Cause 이 다른데도 일반 사범과 법적, 제도적으로 구분이 안돼 있다”며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사실 이 같은 태도는 자녀를 둔 모든 부모들의 공통점으로 보인다. 친구등록을 해두면 자녀의 인터넷 접속과 종료도 확인할 수 있는 메신저로 직장에서도 자녀의 생활을 지도할 수 있다아
 사이버 범죄가 일반 범죄와 겉으로는 다르지만 남의 물건을 허락없이 취하는 행위,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타인을 비방하거나 괴롭히는 행위 등은 ‘해선 안될 일’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면 된다는 것이다. 막는다고 해서 못보는 것도 아니고 믿고 맡겨야죠.”(라모씨·40·서울 이문동)
 이 때문에 오프라인 사회처럼 인터넷에도 어른들의 기강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아
아이들이 나쁜 걸 볼까봐 걱정되죠. 그치만 어쩌겠습니까. 인터넷을 우리보다 잘 하고 감시하려 해도 한계가 있는 걸…”(최모씨·39·서울 하계동)

레포트 > 기타
 보호observation소에서도 사이버 범죄 사범이 늘고 있지만 법적 근거 부족으로 사범에 대한 교화 program이 전무하다는 것을 문제로 인정하고 있다아
 ◇채팅 ID=모르는 상대와 대화할 수 있는 채팅은 adolescent(청소년)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지난 5월 KTculture재단의 조사에서 초·중·고교에 다니는 아이들 10명 중 9명이 집에서 인터넷을 이용하는 가운데 초등학생의 14.4%, 중학생 30.3%, 고등학생 49%가 음란물을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이 편리한 만큼 위험도 따르는 것이다.
 중앙대 법학연구소 김연수 전임 연구원은 “이는 노상에서 음란 서적을 파는 것과 똑같은 경우”라며 “남들이 구입 하도록 음란 서적을 차려 놓은 것은 당연한 단속 대상”이라고 說明(설명) 했다. adolescent(청소년)에게 인터넷은 생활의 일부다.
[웃는 누리망 , 믿는 누리망 ](3)靑少年(청소년) 사이버 범죄를 예방하자
 ◇게임 ID=인터넷으로 가장 많이 즐기는 것이 게임이지만 중독을 낳고 사이버 범죄 등을 유발시킬 수 있다아 또 게임으로 인한 갈등으로 adolescent(청소년) 가출의 Cause 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사이버 사범을 위한 법적, 제도적인 교화는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사이버 범죄 사범들의 교화를 맡고 있는 정보culture진흥원 양희인씨는 “adolescent(청소년)들은 인터넷을 가벼운 공간으로 여겨 아이템 사기 등을 재미삼아 저지른다”며 “또 익명성을 전제로 하다보니 내가 잡힐까 하고 쉽게 범죄 행위를 행동에 옮기기도 한다”고 말했다.



 ◇‘아차’하는 순간 범죄자로 전락=최근 A군은 파일 공유 서비스를 통해 음란물을 내려받았다. 얼마 뒤 A군은 경찰로부터 음란물 유포 혐의가 있으니 출두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사이버 범죄 사범에 대한 무관심의 현주소다.
 ◇동호회 주소와 ID=수많은 카페와 동호회는 adolescent(청소년)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아 자녀가 가입되어 있는 동호회의 주소와 ID를 알고 있으면 자녀의 관심 분야와 활동 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 자녀를 긍정적인 동호회 활동을 유도할 수 있다아
[웃는 인터넷, 믿는 인터넷](3)청소년 사이버 범죄를 예방하자

 김연수 연구원은 “아이들이 잘잘못에 대해 모른다면 이는 어른들이 알려줘야 한다”며 “사이버 윤리와 도덕이라고 해서 다른 게 아니라 일반 사회의 윤리 의식을 강조하면 된다”고 말했다.

 오 팀장은 “올해 진흥원에서는 사이버 사범들을 위한 수강명령 program을 개발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必要性을 인식하면서 사이버 범죄 교화에 참여하는 곳도 늘고 있어 갈 길이 멀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차근차근 준비해 갈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학부모 500명 중 82%는 자녀들이 음란물을 접하는 사실조차 몰랐다. 최근 경찰의 음란물 단속 과정에서 한 파일 공유 서비스 이용자는 음란물이 저장된 자신의 인터넷 폴더를 2주간 열어 두었다가 경찰에 적발된 example(사례) 가 있다아 이 네티즌은 타인에게 파일을 직접 보낸 것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이 내려받을 수 있게 했다는 이유로 음란물 유포가 인정됐다. 자식보다 PC나 인터넷에 대해 지식이 적고 생활도 바쁘다보니 어쩔 수 없다고 전했다.

 오 팀장은 “학교, 가정, 사회 각계 각층의 관심이 절대적으로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사이버범죄는 총 68445건이 발생했지만 adolescent(청소년) 7명, 성인 4명을 합쳐 단 11명만이 교화를 받았다.
 각각 초등학교 3학년, 6학년 자녀를 둔 두 부모는 자녀의 인터넷 이용을 지도하고 있지만 어쩔 수 없는 한계 때문에 믿고 맡기는 편이라고 했다. 직업별 통계에서도 학생이 27.3%를 기록, 무직으로 분류되는 불법사이트 운영자 38.5% 다음으로 높았다. 그러나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채팅은 등은 유괴, 성폭행 등 강력범죄의 Cause 이 된다. 관심과 지도가 없으면 adolescent(청소년)들이 사이버 범죄자로 전락하는 곳이 바로 현재의 인터넷이다.
<특별취재팀> 김종윤차장(팀장), 김유경기자, 조장은기자, 윤건일기자
 ◇메신저 ID=adolescent(청소년)은 대부분 인터넷에 접속하자마자 메신저에 로그인해 친구들에게 쪽지를 보내고 정보와 data(資料)를 교환한다. 문제는 여기서부터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3만 150명에 달하는 사이버 범죄 검거자 중 20대가 37.1%, 10대가 33.8%로 10·20대가 71% 가량을 차지했다. A군은 음란물을 누구에게 보낸 적이 없는데 유포했다는 경찰의 말에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었다.

설명
*자녀 인터넷 지도 6계명:자녀의 ID를 알자
 한국컴퓨터생활연구소 어기준 소장은 “인터넷에도 사회 질서처럼 누구나 공감하고 당연히 지키는 규범들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범죄의 예방 만큼 중요한 것이 범죄 사범들에 대한 교화다.
Total 16,364건 837 페이지

검색

REPORT 11(sv76)



해당자료의 저작권은 각 업로더에게 있습니다.

www.cupang.kr 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상품·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저작권이나 명예훼손 또는 권리를 침해했다면 이메일 admin@hong.kr 로 연락주시면 확인후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If you have violated copyright, defamation, of rights, please contact us by email at [ admin@hong.kr ] and we will take care of it immediately after confirmation.
Copyright © www.cupang.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