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산화탄소 배출 `세계 9위`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27 23:55
본문
Download : 091013102458_.jpg
한국, 이산화탄소 배출 `세계 9위`
설명
다.
12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지난 6일 ‘세계에너지전망 2009 보고서’ 중 기후 관련 일부 내용과 ‘이산화탄소 하이라이트’ 보고서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Download : 091013102458_.jpg( 55 )
또 온실가스 저감 투자에서 OECD 국가들이 48%, 비 OECD 주요국이 30%, 기타국이 1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이산화탄소 배출 `세계 9위`
한국, 이산화탄소 배출 `세계 9위`
순서
특히 발전·산업 분야에서는 한국을 포함한 OECD 국가들부터 배출권 거래제를 도입하고, 2020년부터는 브라질과 中國·중동·러시아·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비 OECD 주요국도 이에 동참할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단위에너지소비당 배출량은 52.5톤CO2/테라쥴로 OECD mean or average(평균) (56.5톤CO2/테라쥴)보다 낮았다.
한편 IEA는 장기적으로 이산화탄소 농도를 450PPN으로 안정화한다는 내용의 ‘450 시나리오’ 달성을 위해 각국이 2013년부터 분야별로 discrimination화된 감축 수단을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배출량인 이산화탄소 원단위는 0.69㎏CO2/달러로 세계 mean or average(평균) (0.73㎏CO2/달러)보다 낮았다.
레포트 > 기타
우리나라는 특히 1990년 이후 2007년까지 탄소 배출 증가율이 113%로 OECD 국가 가운데 최고 수준이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에서는 6위로 나타났다. 1990년 이후 88.6% 증가해 OECD 국가(mean or average(평균) 3.4%) 중 가장 높은 비율로 증가했다.
IEA는 오는 2020년까지 비 OECD 국가들에 1970억달러의 추가 투자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 선진국의 개발도상국 대상 기술이전 및 재정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많은 이산화탄소(CO2)를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지난 2006년에 이어 2007년에도 영국에 이어 9위를 차지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우리나라의 연간 1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0.1톤으로 2006년의 25위에서 2계단 상승한 23위를 기록했다. OECD 내 순위도 11위에서 9위로 올랐다. 에너지원별 배출량은 석탄이 42.9%로 가장 높았고 증가율은 1058%의 큰 폭으로 증가했다.
한국, 이산화탄소 배출 `세계 9위`
수송과 발전·산업 등 분야별 투자 분석에서는 2030년까지 전체 소요액 10조5000억달러 중에서 수송 분야가 45%를 차지해 가장 높았고 건물·가전과 발전·산업 등이 뒤를 이었다. 1위는 中國, 2위는 미국이었으며 러시아·인도·일본·독일·캐나다·영국 등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