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文化-심리적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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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9-2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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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 때 체면거리를 상대가 있는 그대로 존중해서 체면을 세워주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체면거리를 별로 신통하지 않게 생각하는 상황하에서 상대의 체면을 세워주는 경우가 있다 전자를 “체면지켜주기”라 칭한다면 후자를 “체면치레”라고 칭할 수 있다 .…(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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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1) 체면은 문자 그대로 몸의 바깥 면을 말하며, 따라서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체면은 높아질 수도 있고 낮아질 수도 있다. 따라서 신분이 높은 사람은 그 신분에 맞는 행동을 사회에서 요구받게 된다고 볼 수 있다
(4) 체면은 스스로 차리는 체면과 남이 세워주는 체면이 있다 보통 “체면 차리지 말고 많이 먹어라”라는 말은 스스로 차리는 체면을 지칭하며, “내 체면 좀 세워주라”라는 말 속에는 본인, 상대, 제삼자의 삼자관계 속에서 상대가 본인을 신분이 높은 사람으로 대우해 줌으로써 제 3자에게 본인을 높은 사람으로 느끼게 만들어 주는 즉, 체면거리가 있는 사람으로 느끼게 해 주는 형태를 말한다. . 내세울 체면거리가 있는 즉 지체나 위신, 신분, 가문 등과 같은 사회적 신분을 가진 사람에게 중요한 관심사이며 행동의 격식이 되나 내세울 체면거리가 별로 없는 즉 사회적 또는 개인적 신분이 낮은 사람에게는 중요한 관심사가 아닐것이다. . 그러나 내세울 체면 거리가 별로 없는 사람에게도 자존심은 있을 수 있다
(3) 체면에는 그 지위와 신분에 맞는 행동의 격식이 현시적 또는 잠재적으로 규정되어 있다 이러한 격식에 맞지 않는 행동을 내세울 체면거리가 있는 사람, 즉 사회적 신분이 높은 사람이 하게 될 때 그 사람의 행동은 그 사람의 체면을 낮추는데 기여한다. 따라서 체면은 밖으로 비추어진 외적 자존심이라 한다면, 자존심은 안으로 비추어진 내적 체면이라고 볼 수 있다
(2) 체면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현상은 아닐것이다.한국인의 文化-심리적 자기
순서
(1) 체면은 문자 그대로 몸의 바깥 면을 말하며, 따라서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체면은 높아질 수도 있고 낮아질 수도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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