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윤리-삼풍백화점 붕괴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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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0-0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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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nstance(사례) 요약
삼풍백화점은 근린상가로 설계되었지만 건물주의 지시에 따라 백화점으로 업종이 변경되었다.① 우리는 공공의 안전, 건강, 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전문적인 의무들을 이행함에 있어서 지속 가능한 개발의 원칙을 따른다. 5층은 식당가로서 무거운 주방가구들과 한식당은 30cm의 콘크리트가 더 깔렸으며 옥상에는 87톤의 에어컨이 설치되었다.
3. 공리주의적 分析(분석) - 비용?이득分析(분석)법
1) 비용 및 손실 측면
(1) 인명피해
(2) 재산피해
① 부동산
② 동산
① 인적 피해보상비 : 2,971억원(추정) 보상비 : 1억 4천 5백만원
② 물적 피해보상비 : 820억 8천 5백만원 (추정)
③ 주변 아파트 피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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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설명
다. 그리하여 건물의 부적합한 설계상황에 따른 건립이 진행되었다.
이 때문에 기둥은 3000톤의 무게를 더 버텨야 했다.
건물 검사관은 이에 대한 위험을 즉시 알리고 모두 대피시켜야 한다고 권고하였으나, 운영자는 이를 무시하고 귀중품은 지하실로 옮겨 보관하고 영업을 유지한 채 자리를 피했다. 건물주는 근린상가용으로 설계된 건물의 용도를 대형 백화점으로 바꾸려는 계획으로 서초구청장에게 뇌물을 증여한다.


